넷플릭스 <멀리건 (Mulligan)> 평점/리뷰/해외반응
2026년 7월 23일
기본 정보
- 공개일: 2023-05-12
- 장르: 풍자 코미디, 포스트 아포칼립스
- 시즌 1 에피소드 수: 20
- 홈페이지: link
- 줄거리: 외계인의 침공으로 파괴된 지구를 배경으로 한 풍자 코미디. 얼마 남지 않은 생존자들은 남은 도시들로 미국을 재건하고 더 완벽한 연합을 형성할 수 있을까?
소개
넷플릭스 신작 애니메이션 '멀리건'은요, 솔직히 말해서 우리가 알던 지구가 아닙니다. 외계인의 갑작스러운 침공으로 인류 문명은 완전히 파괴되고, 이제 남은 건 얼마 안 되는 생존자들뿐이죠. 이들은 어떻게든 미국을 재건하고, 더 나아가 전보다 훨씬 완벽한 연합을 만들겠다며 고군분투하는데요. 과연 이들의 좌충우돌 재건기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멀리건'은 이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유머와 통찰력을 잃지 않는 기발한 풍자 코미디입니다. 기존의 포스트 아포칼립스물과는 확연히 다른, 웃음 가득한 생존기를 만나보세요.
영화 리뷰 사이트 평점
작품에 대한 평가는 보통이며(평점: 4.6/10), 플랫폼별 평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이트 | 평점 |
|---|---|
| TMDB (일반인) | 5.557 / 10 |
| IMDb (일반인) | 4.9 / 10 |
| 메타크리틱 - metascore (평론가) | 49 / 100 |
| 메타크리틱 - userscore (일반인) | 2.9 / 10 |
| 로튼토마토 - tomatometer (평론가) | 43 % |
| 로튼토마토 - audience (일반인) | 49 % |
일반인 평점 및 리뷰
Robert Lloyd [복합적 🤔]
이 리뷰는 『Mulligan』이 종말 이후의 설정에서 코미디를 끌어내려 하지만, 그 접근이 완전히 새롭다기보다 익숙한 TV 코미디의 리듬에 가깝다고 본다. 재치 있는 순간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설정만큼 강한 인상은 남기지 못한다는 뉘앙스다.
Judy Berman [복합적 🤔]
이 작품은 Tina Fey와 Robert Carlock의 장기가 잘 드러나는, 빠른 농담과 정치적 풍자가 섞인 시리즈로 읽힌다. 다만 웃음의 밀도는 분명하지만, 포스트아포칼립스라는 배경이 주는 긴장감이나 새로움은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평가다.
Rebecca Nicholson [복합적 🤔]
『Mulligan』은 비현실적인 종말 이후 세계를 배경으로 하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익숙한 미국식 풍자 코미디의 틀을 따른다. 캐릭터들의 대사와 분위기는 가볍게 즐기기 좋지만, 풍자의 날은 아주 날카롭지는 않다.
총평
『Mulligan』은 외계인의 침공으로 폐허가 된 지구를 배경으로 한 풍자 코미디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평론가들의 리뷰를 종합해 보면, 이 작품은 Tina Fey와 Robert Carlock 콤비 특유의 빠른 대사와 재치 있는 농담, 그리고 정치적 풍자가 잘 섞여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웃음의 밀도는 높은 편이지만, 포스트 아포칼립스라는 배경 자체가 주는 긴장감이나 새로움보다는 익숙한 미국식 TV 코미디의 리듬을 따른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풍자의 날카로움은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작품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즉,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코미디를 놓치지 않는 시도는 좋았으나, 배경 설정의 독창성이 코미디 형식에 비해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공통된 시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총평 점수: ⭐⭐
태그
넷플릭스, 멀리건, Mulligan, 풍자 코미디, 포스트 아포칼립스, 애니메이션, SF 코미디, 지구 멸망, 생존 코미디, 신작 추천, 블랙코미디
참고 자료: rogerebert.com · cbr.com ·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