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지옥> 평점/리뷰/해외반응

2026년 7월 25일

지옥 포스터

기본 정보

  • 공개일: 2021-11-19
  • 장르: 다크 판타지 스릴러, 사회 비판 드라마
  • 시즌 1 에피소드 수: 6
  • 홈페이지: link
  • 줄거리: 어느 날 기이한 존재로부터 지옥행을 선고받은 사람들. 지옥으로부터의 고지를 받은 자는 어김 없이 예정된 시간에 지옥의 사자들에게 끌려가는 일이 서울 한복판에서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일어난다. 충격과 두려움에 휩싸인 도시에 대혼란의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신흥 종교 단체 새진리회의 의장 정진수는 이것이 진정으로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신의 집행임을 사람들에게 설파한다. 한편 일부는 새진리회에 맞서 싸우며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 한다.

소개

어느 날 갑자기, 정체 모를 존재들이 나타나 사람들에게 지옥행을 선고합니다. 정확히 예고된 시간에 지옥의 사자들이 나타나 선고받은 자를 무자비하게 끌고 가는 충격적인 현상이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면서, 도시는 삽시간에 혼란과 공포에 휩싸입니다. 이 기이한 현상 앞에서 신흥 종교 단체 '새진리회'의 의장 정진수는 이 모든 것이 죄인들을 벌하는 신의 계시라고 주장하며 사람들을 현혹합니다. 세상은 경악과 혼돈 속에서 믿음과 의심 사이를 오가고, 어떤 이들은 새진리회의 광기에 맞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 합니다. 과연 이 모든 것은 신의 뜻일까요, 아니면 인간 본연의 민낯을 드러내는 혼란의 서막일까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은 우리에게 섬뜩한 질문을 던지며 인간 사회의 깊숙한 곳을 들여다봅니다.


지옥 스틸컷

영화 리뷰 사이트 평점

작품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며(평점: 7.1/10), 플랫폼별 평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이트평점
TMDB (일반인)7.327 / 10
IMDb (일반인)6.6 / 10
메타크리틱 - metascore (평론가)66 / 100
메타크리틱 - userscore (일반인)5.5 / 10
로튼토마토 - tomatometer (평론가)97 %
로튼토마토 - audience (일반인)69 %

일반인 평점 및 리뷰

The Telegraph [긍정적 😊]
이 리뷰는 Hellbound를 매우 강렬하고 불길한 한국 스릴러로 보며, 시각적 충격과 분위기 조성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한다. 다만 작품이 주는 불안감과 과잉된 긴장감이 오히려 보는 이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뉘앙스도 담고 있다. 전반적으로는 넷플릭스의 또 다른 화제작으로 주목할 만하다는 쪽에 가깝다.

Digital Spy [긍정적 😊]
리뷰는 Hellbound가 다음 대형 K-드라마가 될 자격이 충분하다고 보며, 독특한 설정과 몰입감 있는 전개를 장점으로 든다. 특히 한국 장르물 특유의 긴장감과 세계관 확장성이 돋보인다고 정리한다. 전체적으로 추천 톤이 강한 긍정 평가다.

Rotten Tomatoes [중립적 😐]
작품에 대한 집계형 평가 공간으로, 개별 논평보다는 여러 평론가들의 반응이 모여 있는 형태다. 이 페이지는 Hellbound가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한 작품임을 보여주며, 외부 리뷰와 평점 흐름을 확인하는 참고점으로 쓰인다. 작품 자체에 대한 세부 서술은 제한적이지만, 존재감이 큰 화제작이라는 맥락을 뒷받침한다.

NME [긍정적 😊]
이 리뷰는 Hellbound를 종교적 히스테리가 퍼져나가는 차갑고 소름 돋는 시리즈로 묘사한다. 악마적 존재의 등장 자체보다, 그 반응으로 드러나는 인간 사회의 광기와 집단심리를 더 중요한 포인트로 본다. 분위기와 주제 의식은 매우 높게 평가하지만, 보는 내내 무겁고 냉혹한 작품이라는 인상도 강하다.

Pajiba [긍정적 😊]
리뷰는 감독의 전작 Train to Busan과 연결해 Hellbound를 또 다른 냉혹한 심판 서사로 읽는다. 죄인들을 단죄하는 설정이 단순한 호러를 넘어 인간의 도덕성과 공포 정치까지 건드린다고 본다. 다만 작품의 어둡고 비관적인 톤이 일부 시청자에게는 지나치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도 암시된다.


총평

'지옥'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는 독특하고 강렬한 설정, 그리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많은 리뷰어들은 이 작품이 단순한 스릴러를 넘어 종교적 히스테리, 인간 사회의 광기, 그리고 도덕성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진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특히 연상호 감독의 전작 '부산행'을 언급하며, 인간 본성에 대한 냉혹한 시선을 이어간다는 평도 있었습니다. 다만 작품이 전반적으로 주는 불안감과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가 일부 시청자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의견도 소수 있었습니다. 종합적으로 '지옥'은 넷플릭스의 또 다른 성공적인 K-드라마로서, 시각적인 충격과 함께 깊이 있는 메시지로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입니다.

총평 점수: ⭐⭐⭐⭐


태그

#넷플릭스 #지옥 #Hellbound #연상호 #한국드라마 #K드라마 #스릴러 #다크판타지 #사회비판 #종교 #공포 #인간의민낯 #넷플릭스추천 #화제작

참고 자료: telegraph.co.uk · digitalspy.com · rottentomatoes.com · nme.com · pajib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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