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바이오하자드: 더 시리즈 (Resident Evil)> 평점/리뷰/해외반응

2026년 7월 24일

바이오하자드: 더 시리즈 (Resident Evil) 포스터

기본 정보

  • 공개일: 2022-07-14
  • 장르: SF 스릴러, 포스트 아포칼립스, 액션, 좀비물
  • 시즌 1 에피소드 수: 8
  • 홈페이지: link
  • 줄거리: T-바이러스가 발견된 지 거의 30년이 된 지금, 바이러스의 창궐로 엄브렐라 코퍼레이션의 사악한 음모가 드러난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세계적인 대재앙이 일어난 지 몇 년 후, 제이드 웨스커는 맹세한다. 감염자들에 맞서 생존 투쟁을 하면서, 이 모든 것의 원인이 된 자들을 쓰러뜨리겠다고.

소개

"바이오하자드"라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분들 많으시죠? 전 세계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전설적인 좀비 프랜차이즈, 그 새로운 챕터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바이오하자드: 더 시리즈 (Resident Evil)"입니다. 이번 시리즈는 우리에게 익숙한 T-바이러스와 엄브렐라 코퍼레이션의 사악한 음모를 중심으로 흘러가지만, 시간대를 오가며 신선한 시도를 보여줍니다. 2022년, 평화로운 듯 위태로운 뉴 라쿤 시티에서 앨버트 웨스커의 두 딸 빌리와 제이드가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와,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휩쓴 2036년, 황폐해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성인 제이드의 처절한 생존 투쟁이 교차됩니다. 인류의 운명을 건 싸움 속에서 제이드는 이 모든 재앙의 원흉들을 찾아 복수하려 합니다. 과연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이 바이오하자드 세계관은 어떤 이야기들을 풀어낼까요? 좀비물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작품임은 분명합니다.


바이오하자드: 더 시리즈 (Resident Evil) 스틸컷

영화 리뷰 사이트 평점

작품에 대한 평가는 보통이며(평점: 4.4/10), 플랫폼별 평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이트평점
TMDB (일반인)5.553 / 10
IMDb (일반인)4.2 / 10
메타크리틱 - metascore (평론가)- / 100
메타크리틱 - userscore (일반인)- / 10
로튼토마토 - tomatometer (평론가)54 %
로튼토마토 - audience (일반인)26 %

일반인 평점 및 리뷰

Telegraph [긍정적 😊]
이 리뷰는 이 시리즈를 ‘가장 멍청한 방식으로, 동시에 가장 즐거운 방식의 좀비물’처럼 읽는다. 작품의 핵심 감정선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가공 도시 라쿤 시티에 놓여 있다고 짚으면서, 기본적으로는 B급 감성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톤으로 평가한다.

Mashable [부정적 😠]
이 글은 *Resident Evil: Infinite Darkness*를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반쯤만 완성된 90분짜리 ‘시리즈’처럼 느껴진다고 본다. 분량과 구조 면에서 애매하고, 시리즈라기보다 길게 늘린 단편에 가깝다는 인상이 강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Collider [부정적 😠]
이 리뷰는 넷플릭스판 *Resident Evil*을 피해야 할 ‘바이오해저드’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판한다. 2022년과 2036년을 오가는 구조와 등장인물 설정을 소개하면서도, 결과적으로는 각색의 설득력과 완성도가 부족하다고 본다.

GameSpot [긍정적 😊]
이 리뷰는 이 작품을 비디오게임 원작 드라마 중에서도 ‘좋은 각색’에 속한다고 평가한다. 게임의 설정을 그대로 복제하지 않으면서도 좀비, 돌연변이 괴물, 우산 회사 같은 핵심 요소를 살렸고, 전체 시즌을 본 뒤에는 꽤 만족스러운 결과물이라고 정리한다.

Eneba [복합적 🤔]
이 리뷰는 작품이 나쁜 평판만큼 형편없지는 않다고 말한다. 특히 웨슬커 역의 존재감과 2022년 이야기를 강점으로 꼽지만, 2036년 파트는 처지고 세계관 연결도 복잡해지며, 결국 진짜 공포물로는 끝까지 밀어붙이지 못했다고 본다.

Digital Trends [부정적 😠]
이 리뷰는 넷플릭스판 *Resident Evil*이 야심은 크지만 결과는 기대에 못 미친다고 평가한다. 뉴 라쿤시티, 웨스커 가족, 우산 회사의 비밀 같은 요소를 배치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목표한 수준의 긴장감과 완성도를 확보하지 못했다는 쪽에 가깝다.


총평

넷플릭스 "바이오하자드: 더 시리즈"에 대한 일반인 평가는 대체적으로 양분되거나 복합적인 의견을 보입니다. 긍정적인 평가로는 비디오 게임 원작의 핵심 요소(좀비, 돌연변이, 엄브렐라)를 잘 살려 '좋은 각색'으로 보거나, 때로는 B급 감성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가장 멍청하면서도 즐거운 좀비물'로 받아들이는 시선이 있습니다. 특히 2022년 웨스커 가족 이야기에 몰입감을 느끼거나 웨슬커 역 배우의 존재감을 강점으로 꼽기도 합니다. 반면, 부정적인 의견은 분량과 구조 면에서 시리즈라기보다 늘어난 단편 같다는 점, 2022년과 2036년을 오가는 서사가 설득력과 완성도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또한 큰 야심에 비해 기대에 못 미치는 긴장감과 목표 수준의 완성도를 확보하지 못했으며, 특히 2036년 파트가 처지고 세계관 연결이 복잡해져 진짜 공포물로 끝까지 밀어붙이지 못했다는 비판도 제기되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원작의 요소를 활용한 새로운 시도 자체는 인정받지만, 스토리텔링의 완성도와 전반적인 짜임새 면에서는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작품으로 보입니다.

총평 점수: ⭐⭐


태그

넷플릭스, 바이오하자드, Resident Evil, 바이오하자드 더 시리즈, 좀비 드라마, T-바이러스, 엄브렐라 코퍼레이션, 웨스커, SF 스릴러, 포스트 아포칼립스, 액션, 넷플릭스 추천, 신작 드라마, 게임 원작, 좀비물, 서바이벌,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고 자료: telegraph.co.uk · mashable.com · collider.com · gamespot.com · eneb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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