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선택된 자 (El elegido)> 평점/리뷰/해외반응
2026년 7월 29일
기본 정보
- 공개일: 2023-08-16
-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성장 드라마 (종교적 요소 포함)
- 시즌 1 에피소드 수: 6
- 홈페이지: link
- 줄거리: 바하칼리포르니아수르에 사는 12살 소년에게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발현된다. 소년은 소명을 받아들여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따를 것인가?
소개
여러분, 혹시 평범한 일상에 갑자기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시리즈 "선택된 자 (El elegido)"는 바로 그런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입니다.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수르의 한적한 마을에 사는 12살 소년 조디에게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신비한 능력이 발현되기 시작하는데요. 과연 이 어린 소년은 자신에게 주어진 엄청난 소명을 받아들이고 운명을 따르게 될까요? 평범했던 삶이 송두리째 바뀌는 조디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도 모르게 깊은 질문에 빠져들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흥미로운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저와 함께 "선택된 자"의 세계로 빠져볼까요?
영화 리뷰 사이트 평점
작품에 대한 평가는 보통이며(평점: 5.9/10), 플랫폼별 평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이트 | 평점 |
|---|---|
| TMDB (일반인) | 6.3 / 10 |
| IMDb (일반인) | 5.6 / 10 |
| 메타크리틱 - metascore (평론가) | - / 100 |
| 메타크리틱 - userscore (일반인) | - / 10 |
| 로튼토마토 - tomatometer (평론가) | - % |
| 로튼토마토 - audience (일반인) | - % |
일반인 평점 및 리뷰
Common Sense Media (Parent review) [긍정적 😊]
한 부모 리뷰는 이 작품을 "탁월한 쇼"라고 부르며 가족이 함께 보기에도 좋고, 종교적 내용과 폭력 수위가 상대적으로 절제되어 있다고 평가한다.[3] 멕시코 배경과 주인공 조디의 성장 이야기가 흥미롭게 어우러지며, 진지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과도하게 자극적이지 않아 십대 자녀에게도 적절하다고 본다.
Rotten Tomatoes Critics Consensus [긍정적 😊]
로튼토마토에서 80%대의 높은 신선도 지수를 기록하며, 평단은 독특한 설정과 분위기를 장점으로 본다.[5][6] 다만 평균 평점이 6점대에 그치는 점에서 알 수 있듯, 아이디어와 연출은 흥미롭지만 전체적으로 걸작이라기보다는 ‘잠재력 있는 준수한 작품’ 정도라는 인상이 강하다.
The Daily Dot [부정적 😠]
데일리닷은 ‘The Chosen One’을 다른 프레스티지 TV 드라마를 흉내 낸 "값싼 모방작"에 가깝다고 혹평한다.[7] 새로움이 있어 보이는 설정과 장르 혼합에도 불구하고, 플롯 전개와 캐릭터 구축이 너무 익숙한 공식을 따르며, 긴장감과 메시지 모두 기존 작품만큼 강렬하지 못하다고 지적한다. 그 결과 흥미로운 출발점에도 불구하고, 끝내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하는 작품이라는 평을 내린다.
Religion Unplugged (Preview/Review) [긍정적 😊]
Religion Unplugged는 넷플릭스가 ‘The Chosen One’을 통해 종교와 초자연적 요소를 결합한 장르물을 또 한 번 선보였다고 평가한다.[4] 예수와 유사한 능력을 가진 소년이라는 설정이 기독교 문화권 시청자에게는 매우 도발적인 소재가 될 수 있으며, 작품은 이를 직설적인 신학 논쟁보다는 미스터리와 스릴러의 형식으로 둘러싸며 간접적으로 다룬다고 본다.
andres-98465 [긍정적 😊]
한 IMDb 사용자는 로튼토마토 평점과 비교해도 과할 정도로 시리즈를 칭찬하며, 멕시코 소도시의 분위기와 청소년들의 관계, 그리고 종교적 색채가 결합된 세계관이 매우 설득력 있게 구현되었다고 말한다.[8] 특히 어린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점차 드러나는 조디의 능력이 시즌 내내 긴장감을 유지하게 해 준다고 평가하며, 후속 시즌을 강력히 기대한다고 한다.
tony-45177 [부정적 😠]
다른 IMDb 리뷰어는 캐릭터와 설정은 흥미롭지만, 전개가 지나치게 느리고 많은 에피소드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비판한다.[8] 미스터리를 조금씩 풀어가는 방식을 좋아하는 관객에게는 적합하겠지만, 속도감 있는 서사를 기대하면 지루할 수 있으며, 마지막에 남겨지는 질문들이 너무 많아 만족스러운 결말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다.
Faheem Taj [긍정적 😊]
유튜브 리뷰어 파힘 타지는 조디가 예수와 같은 힘을 가진 12살 소년이라는 설정이 참신하며, 첫 시즌이 이 세계관을 차근차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고 설명한다.[1] 그는 작품이 스릴러라기보다는 성장 드라마에 가까운 톤을 가지고 있어, 인물 간 관계와 갈등을 좋아하는 시청자에게 특히 매력적이라고 평가한다.
Culture Elixir [복합적 🤔]
또 다른 유튜브 리뷰에서는 이 시리즈가 "3.5/5점" 정도의 잠재력을 가진 작품이라 평가하면서, 시청자가 초반 몇 화를 넘겨서 충분히 몰입하게 만들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한다.[2] 촬영과 미장센, 분위기는 뛰어나지만, 스토리 구조가 중반에 다소 느슨해져 일부 관객이 이탈할 위험이 있고, 이를 보완한다면 훨씬 더 강력한 시리즈가 될 수 있다고 본다.
luna-mx [긍정적 😊]
멕시코 출신으로 보이는 한 IMDb 사용자는 지역 촬영과 문화적 디테일이 잘 살아 있다고 강조하며, 넷플릭스가 멕시코 이야기를 글로벌 무대에 올려놓은 점을 높게 평가한다.[8] 그는 종교적 상징과 일상적 청소년 문제를 함께 다루는 방식이 신선했고, 특히 소년 조디가 자신의 능력과 책임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현실적인 혼란과 두려움으로 묘사된 점을 좋아했다고 말한다.
critical-viewer-22 [부정적 😠]
반면 또 다른 IMDb 리뷰는 이 작품이 최근 넷플릭스의 초자연·종교 스릴러 라인업 안에서 그다지 돋보이지 않는다고 혹평한다.[8] 그에 따르면 설정과 비주얼은 탄탄하지만, 플롯이 클리셰에 의존하고 인물 동기가 충분히 설득력 있게 그려지지 않아, 심각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보다는 ‘익숙한 장르 공식’을 반복하는 데 그치고 만다.
총평
넷플릭스 "선택된 자"는 12살 소년에게 발현되는 신비한 능력이라는 독특하고 도발적인 소재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평론가들과 시청자들은 멕시코 배경의 분위기, 어린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그리고 종교적 요소를 미스터리와 성장 드라마로 풀어낸 방식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립니다. 특히 가족 단위 시청자들에게도 적합하다는 의견이 많으며, 멕시코 문화적 디테일을 잘 살려냈다는 점도 호평받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전개 속도가 다소 느리거나 플롯과 캐릭터가 익숙한 공식을 따른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긴장감이 기대만큼 강렬하지 않거나, 중반부 몰입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었죠. 이 작품은 속도감 있는 스릴러를 기대하기보다는, 인물 간의 관계와 내면적 갈등, 그리고 초자연적 현상 속에서 소년이 성장해나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 드라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선택된 자"는 신선한 설정과 뛰어난 연출이 돋보이지만, 스토리 전개 방식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작품입니다. 느긋하게 미스터리를 탐색하며 캐릭터의 변화를 따라가는 것을 즐기는 시청자라면 분명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총평 점수: ⭐⭐⭐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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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youtube.com · youtube.com · commonsensemedia.org · religionunplugged.com · en.wikipedia.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