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바디스 (Bodies)> 평점/리뷰/해외반응

2026년 7월 23일

바디스 (Bodies) 포스터

기본 정보

  • 공개일: 2023-10-19
  • 장르: 범죄 수사, SF, 미스터리, 스릴러, 타임슬립
  • 시즌 1 에피소드 수: 8
  • 홈페이지: link
  • 줄거리: 각기 다른 시대에 사는 네 명의 형사. 그리고 한 명의 피해자. 미래를 구하려면 역사의 흐름을 바꾼 살인 사건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 현실의 틀을 깨는 사이 스펜서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바디스》는 반전 가득한 범죄 수사 드라마다. 1890년, 1941년, 2023년, 그리고 2053년, 런던 이스트 엔드의 롱하베스트 레인에서 같은 시신이 발견되고 각 시기마다 한 명의 형사가 이 사건의 수사를 맡는다. 수십 년에 걸친 연결고리가 발견되면서 형사들은 수사 내용이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 중심에 떠오르기 시작한 것은 수수께끼 같은 정치 지도자 일라이어스 매닉스(스티븐 그레이엄). 그가 이 살인 사건과 관련이 있을까? 아니면 더욱 사악한 무언가가 사건 뒤에 숨어 있을까? 미스터리를 해결하려면 네 형사가 어떻게든 협력하여 150년에 걸쳐 이어진 음모를 밝혀내야 한다.

소개

혹시 하나의 살인 사건이 150년에 걸쳐 벌어진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각기 다른 시대에 사는 네 명의 형사가 같은 시신을 발견한다면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바디스 (Bodies)>는 바로 이런 상상에서 시작된 놀랍고도 흥미로운 미스터리 드라마입니다. 사이 스펜서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런던 이스트 엔드의 한 골목에서 발견된 의문의 시신을 둘러싼 이야기를 펼쳐냅니다. 1890년, 1941년, 2023년, 그리고 2053년. 무려 네 개의 다른 시간대에서 동일한 시체가 발견되고, 각 시대의 형사들이 이 기묘한 사건을 파고들기 시작하죠. 처음에는 각자의 수사로 보이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 모든 사건이 거대한 음모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과연 이들은 미래를 위협하는 거대한 비밀을 풀고 역사를 바꿀 수 있을까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스케일 속에서 숨 막히는 반전과 추리가 계속되는 <바디스>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바디스 (Bodies) 스틸컷

영화 리뷰 사이트 평점

작품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며(평점: 7.2/10), 플랫폼별 평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이트평점
TMDB (일반인)7.114 / 10
IMDb (일반인)7.3 / 10
메타크리틱 - metascore (평론가)- / 100
메타크리틱 - userscore (일반인)- / 10
로튼토마토 - tomatometer (평론가)- %
로튼토마토 - audience (일반인)- %

일반인 평점 및 리뷰

Nicholas Barber [부정적 😠]
이 리뷰는 작품의 아이디어 자체는 뛰어나다 고 인정한다. 다만 전개 과정에서 범죄 드라마에서 자주 보던 익숙한 장치들이 반복되어, 참신한 설정이 오히려 평범한 클리셰들에 묻힌다고 본다. 결국 ‘눈에 띄는 발상’이 있지만 완성도 면에서는 아쉬움이 있다는 평가다.

YouTube reviewer (Bodies Netflix Limited Series Review) [긍정적 😊]
리뷰어는 이 작품을 ‘한 번 꼬아낸 경찰 수사극’ 으로 설명하며, 서로 다른 시대의 탐정들이 같은 사건을 추적하는 구조가 흥미롭다고 본다. 특히 그래픽노블 원작의 기묘한 분위기와 시간대를 넘나드는 미스터리 자체가 강한 후킹 포인트라고 정리한다. 전반적으로는 설정의 매력에 초점을 둔 비교적 호의적인 반응이다.

Martín Cid Magazine [긍정적 😊]
이 리뷰는 《Bodies》를 고전 범죄 시리즈와 SF가 섞인 작품 으로 소개하며, 시간대를 가로지르는 사건 구조가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서로 다른 시기의 인물들이 하나의 미스터리를 공유한다는 점을 장점으로 보며, 복잡하지만 장르 혼합이 주는 재미가 있다고 평가한다. 다만 장르적 요소가 많이 겹치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뉘앙스도 있다.

Rotten Tomatoes aggregate [복합적 🤔]
개별 서평이 아니라 평점 집계 성격의 결과이지만, 이 작품이 호평과 혹평이 함께 존재하는 양극화된 반응 을 받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즉, 독창적 설정은 강점이지만 모든 시청자에게 일관되게 먹히는 작품은 아니라는 신호로 읽힌다.

Naver blog reviewer [긍정적 😊]
이 리뷰는 줄거리의 구조를 자세히 따라가면서, 1890년·1941년·2023년·2053년이라는 서로 다른 연도에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체가 발견된다는 설정을 가장 큰 매력으로 꼽는다. 또한 엔딩이 갑작스럽게 열려 있어 시즌2를 기대하게 만든다고 해석한다. 후속작 가능성까지 언급할 정도로, 미스터리와 떡밥의 힘이 강한 작품으로 본다.


총평

넷플릭스 <바디스>는 '하나의 시신, 네 개의 시간대, 네 명의 형사'라는 독창적인 발상으로 많은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은 작품입니다. 일반적인 범죄 수사극의 틀을 깨고 SF 요소를 과감하게 도입하여 신선하다는 평가가 많죠. 특히 그래픽 노블 원작 특유의 기묘하고 독특한 분위기와 시대를 넘나드는 미스터리는 작품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힙니다. 복잡하게 얽힌 시간선을 따라가며 퍼즐 조각을 맞춰나가는 재미가 상당하다는 평도 다수입니다. 다만, 이러한 장르 혼합과 복잡한 전개가 때로는 호불호를 가르기도 합니다. 일부 시청자들은 참신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익숙한 범죄 드라마 클리셰가 반복되어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죠. 하지만 강력한 미스터리 요소와 흥미진진한 떡밥, 그리고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만드는 결말 덕분에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이 우세합니다. 독특한 설정과 몰입감 있는 전개를 선호하는 분이라면 넷플릭스 <바디스>가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총평 점수: ⭐⭐⭐⭐


태그

넷플릭스, 바디스, Bodies, 넷플릭스 추천, 미스터리 드라마, 범죄 수사, SF 드라마, 시간여행, 타임슬립, 그래픽 노블, 영국 드라마, 스릴러, 반전 드라마, 몰입감 높은 드라마

참고 자료: standard.co.uk · rottentomatoes.com · blog.naver.com · ko.martincid.com · 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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