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El marginal> 평점/리뷰/해외반응
2026년 7월 21일
기본 정보
- 공개일: 2016-06-02
- 장르: 감옥 드라마, 범죄 스릴러, 하드보일드, 느와르
- 시즌 1 에피소드 수: 13
- 홈페이지: link
- 줄거리: 정보 없음
소개
혹시 넷플릭스에서 남미 특유의 거칠고 뜨거운 에너지가 담긴 드라마를 찾고 계셨나요? 그렇다면 아르헨티나의 수작, 'El marginal (엘 마르히날)'을 주목해주세요. 이 드라마는 단순한 감옥 이야기가 아닙니다. 부패한 시스템, 죄수들 간의 잔혹한 권력 싸움,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날것 그대로 펼쳐지는 숨 막히는 범죄 스릴러죠. 아르헨티나의 한 교도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시청하는 내내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만들며, 라틴 아메리카 드라마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게 해줄 겁니다. 결코 쉽지 않은, 하지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El marginal'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화 리뷰 사이트 평점
작품에 대한 평가는 매우 긍정적이며(평점: 8.1/10), 플랫폼별 평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이트 | 평점 |
|---|---|
| TMDB (일반인) | 8.181 / 10 |
| IMDb (일반인) | 8.1 / 10 |
| 메타크리틱 - metascore (평론가) | - / 100 |
| 메타크리틱 - userscore (일반인) | - / 10 |
| 로튼토마토 - tomatometer (평론가) | - % |
| 로튼토마토 - audience (일반인) | - % |
일반인 평점 및 리뷰
The Skinny [긍정적 😊]
The Skinny는 ‘El marginal’을 “숨막히는 아르헨티나 감옥 드라마”라고 부르며, 첫 회부터 폭력과 절박함이 관객을 사로잡는다고 평가한다. 특히 죄수들 사이의 잔혹한 권력 싸움과 비리로 얼룩진 교도소 시스템을 생생하게 묘사한 점을 강점으로 꼽는다. 다만 감옥 내의 삶이 워낙 끔찍하게 그려지기 때문에, 일부 시청자에게는 지나치게 잔혹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언급한다.
Gaston M. [긍정적 😊]
한 관객은 이 시리즈를 “라틴 아메리카에서 제작된 최고의 감옥 드라마 중 하나”라고 평하며, 거칠고 현실적인 대사와 충격적인 이야기 전개가 매우 인상적이라고 쓴다. 주연 배우와 조연들 모두 설득력 있는 연기를 보여 주어 감옥 세계의 폭력과 두려움이 실감나게 전달된다고 한다.
Diego R. [긍정적 😊]
다른 리뷰어는 ‘El marginal’이 처음에는 다소 느리게 시작하지만 곧 강렬한 반전과 음모가 이어지면서 중독성 있게 변한다고 말한다. 시즌이 진행될수록 등장인물 간의 배신과 동맹이 복잡해져, 범죄와 부패의 구조를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 그는 특히 시즌 1의 마지막 몇 회가 매우 긴장감 있고 잘 짜여 있다고 강조한다.
Maria L. [복합적 🤔]
한 여성 관객은 이 드라마를 “매우 어둡고 폭력적이며, 결코 편안한 시청 경험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도, 그 강렬함 때문에 눈을 떼기 어렵다고 적는다. 성폭력과 고문 장면 등이 꽤 노골적으로 등장해 보기 힘들었지만, 그만큼 감옥이라는 공간을 낭만화하지 않고 냉혹하게 보여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한다.
Lucas P. [긍정적 😊]
이 리뷰어는 ‘El marginal’의 가장 큰 장점으로 독특한 분위기와 로컬 색채를 꼽는다. 미국식 드라마와는 다른 라틴 아메리카 특유의 과장된 표현, 날것 같은 감정 표현, 속도감 있는 편집이 어우러져 신선했다고 말한다.
Javier S. [부정적 😠]
Javier는 이 시리즈가 처음에는 현실적인 감옥 묘사로 시작하지만, 점점 만화적이고 과장된 폭력과 설정으로 치우친다고 비판한다. 특히 일부 악당 캐릭터가 지나치게 카툰처럼 묘사되어 감정 이입이 어렵고, 이야기의 개연성이 떨어진다고 느꼈다고 한다.
Anonymous [긍정적 😊]
익명 관객은 ‘El marginal’을 “잔인하지만 놀라울 정도로 중독성 있는 쇼”라고 부르며, 매 에피소드가 클리프행어로 끝나 다음 회를 멈추기 힘들었다고 한다. 그는 특히 교도소 내 정치와 갱단 간 권력 균형이 무너져 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봤다고 적는다. 다만 여성 캐릭터의 비중과 입체성이 부족하다는 점은 아쉬운 지점으로 지적했다.
Rodrigo G. [복합적 🤔]
Rodrigo는 시즌 1은 훌륭했지만, 이후 시즌으로 갈수록 이야기의 신선함과 긴장감이 다소 떨어진다고 느꼈다고 한다. 초반의 숨막히는 감옥 스릴러 느낌이 서서히 익숙해지고, 반복되는 폭력과 충격적 장면이 점점 덜 효과적이라고 평가한다.
ArgFan [긍정적 😊]
이 사용자는 ‘El marginal’이 아르헨티나 드라마의 수준을 국제적으로 입증한 작품이라고 칭찬한다. 제작비가 엄청나게 크지 않은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세트와 촬영, 음악이 인상적이며, 특히 감옥의 폐쇄적이고 숨 막히는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잘 구현했다고 말한다.
CriticalView [부정적 😠]
또 다른 IMDb 리뷰어는 드라마가 지나치게 폭력과 충격에 의존한다고 비판한다. 그는 인물의 심리와 관계를 더 깊이 파고들 기회가 많았음에도, 제작진이 종종 가장 자극적인 선택을 해 감정적 깊이가 희석되었다고 주장한다.
총평
‘El marginal’은 대부분의 시청자들에게 "라틴 아메리카 최고의 감옥 드라마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강렬하고 중독성 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첫 회부터 관객을 사로잡는 숨 막히는 폭력과 절박함, 그리고 비리로 얼룩진 교도소 시스템과 죄수들 간의 잔혹한 권력 싸움을 생생하게 그려냈다는 점이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주연 및 조연 배우들의 설득력 있는 연기와 라틴 아메리카 특유의 날것 같은 감정 표현, 속도감 있는 편집은 몰입감을 한층 더 높여준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작품의 강렬함만큼이나 호불호가 갈리는 지점도 분명합니다. 일부 시청자들은 지나치게 잔혹하고 어두운 폭력 묘사에 불편함을 느꼈으며, 성폭력이나 고문 장면 등 직설적인 연출에 대한 거부감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드라마가 후반으로 갈수록 현실성보다는 과장된 폭력이나 만화적인 설정으로 치우쳐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비판과, 시즌 1 이후의 긴장감이나 신선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여성 캐릭터의 비중과 입체성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결론적으로 'El marginal'은 하드보일드 감옥 드라마를 선호하고, 강렬한 연출과 현실적인 (때로는 과장된) 폭력 묘사를 감당할 수 있는 시청자에게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넷플릭스 추천작입니다. 하지만 편안한 시청 경험을 기대하거나 지나친 폭력에 민감하다면 고려가 필요합니다.
총평 점수: ⭐⭐⭐⭐
태그
#넷플릭스 #ElMarginal #엘마르히날 #아르헨티나드라마 #감옥드라마 #범죄스릴러 #하드보일드 #해외드라마 #넷플릭스추천 #액션드라마 #폭력적인드라마 #현실적인드라마 #남미드라마 #권력암투 #중독성있는드라마
참고 자료: theskinny.co.uk · rottentomato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