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레인 (The Rain)> 평점/리뷰/해외반응

2026년 7월 21일

레인 (The Rain) 포스터

기본 정보

  • 공개일: 2018-05-04
  • 장르: 포스트 아포칼립스, SF 스릴러, 청소년 드라마, 서바이벌
  • 시즌 1 에피소드 수: 8
  • 홈페이지: link
  • 줄거리: 언제까지 기다릴 것인가. 치명적 바이러스가 세상을 휩쓴 지 6년. 벙커에서 살아남은 남매는 젊은 생존자 무리에 합류한다. 가족을 찾기 위한 위험한 여정의 시작.

소개

안녕하세요, 넷플릭스 탐험가 여러분! 오늘은 단순한 재난물이 아닌, 북유럽 특유의 서늘한 감성과 독특한 상상력이 결합된 시리즈 '레인 (The Rain)'을 소개해 드릴게요. 만약 비가 내리는 것이 곧 죽음을 의미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살아남으시겠어요? 이 이야기는 바로 그런 섬뜩한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빗물을 통해 전 세계를 휩쓴 지 무려 6년. 안전한 지하 벙커에서만 살아왔던 남매, 시몬과 라스무스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낯설고 위험천만한 폐허가 된 세상에서 그들은 다른 젊은 생존자 무리와 합류하게 되고, 오직 가족을 다시 만나겠다는 일념으로 목숨을 건 위험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과연 이들은 죽음의 비를 피해 가족을 찾고, 더 나아가 바이러스의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숨 막히는 긴장감과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레인 (The Rain) 스틸컷

영화 리뷰 사이트 평점

작품에 대한 평가는 보통이며(평점: 5.9/10), 플랫폼별 평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이트평점
TMDB (일반인)7.227 / 10
IMDb (일반인)6.3 / 10
메타크리틱 - metascore (평론가)65 / 100
메타크리틱 - userscore (일반인)4.9 / 10
로튼토마토 - tomatometer (평론가)- %
로튼토마토 - audience (일반인)48 %

일반인 평점 및 리뷰

Robert Lloyd [긍정적 😊]
이 작품은 북유럽풍의 종말 이후 세계를 꽤 흡인력 있게 펼쳐 보이며, 시청자를 초반부터 붙잡는 힘이 있다. 다만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라기보다 익숙한 재난·생존물의 변주에 가깝다는 뉘앙스가 있다.

Briana Lawrence [긍정적 😊]
죽음의 비가 내리는 설정 자체가 매우 신선하고, 스칸디나비아 배경과 결합되면서 특유의 차가운 긴장감을 만든다. 이 리뷰는 작품을 '포스트아포칼립스 장르를 새롭게 환기시키는 재미있는 시도'로 바라본다.

Alan Sepinwall [부정적 😠]
생존자들의 이야기로서 기본적인 흡입력은 충분하지만, 전개 방식은 꽤 익숙하고 예측 가능한 편이라는 평가다. 즉, 재미는 있으나 장르적 참신함은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본다.

Jen Chaney [긍정적 😊]
시청자를 단숨에 위기 상황으로 밀어 넣는 힘이 있고, 주인공들이 처한 고립감과 불안이 효과적으로 전달된다. 동시에 이 작품은 청소년 드라마의 감수성을 강하게 띠며, 그 점이 호불호를 갈라놓을 수 있다.

Sophie Gilbert [중립적 😐]
재난물로서의 기본기는 탄탄하지만, 여러 익숙한 설정이 겹치면서 독창성이 희석된다는 인상이다. 그럼에도 생존 본능과 가족 서사를 중심으로 한 감정선은 어느 정도 힘을 가진다.

Melanie McFarland [중립적 😐]
이 시리즈는 긴장감 있는 상황 설정과 계속해서 다음 화를 보게 만드는 구조가 강점이다. 다만 캐릭터와 플롯이 전형적인 YA 서사 틀에 기대고 있어, 성숙한 SF로 보기에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식으로 읽힌다.

Leah Greenblatt [중립적 😐]
재난의 원인과 생존 조건을 빠르게 제시해 몰입도를 높이고, 젊은 주인공들의 관계를 통해 감정적 동력을 만든다. 그러나 리뷰는 전체적으로 '잘 만든 장르물' 이상의 인상을 주지는 못한다고 본다.

Joanna Robinson [중립적 😐]
이 작품은 종말 이후의 혼란을 차갑고 불안한 톤으로 구현해 분위기 면에서 강하다. 반면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익숙한 비밀, 갈등, 반전의 패턴이 보인다는 점은 약점으로 지적된다.


총평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인'은 '죽음의 비'라는 독특하고 신선한 설정과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차갑고 흡인력 있는 종말 이후 세계관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초반부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잘 구축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젊은 주인공들의 고립감과 불안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생존 본능과 가족을 향한 여정을 감정적으로 잘 그려냈다는 평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반적인 스토리 전개가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의 익숙한 패턴을 따르거나, 청소년 드라마(YA 서사)의 전형적인 틀에 기대는 경향이 있어 독창성이 다소 부족하다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예측 가능한 플롯이나 익숙한 비밀, 갈등 구조는 장르적 참신함을 떨어뜨린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화를 궁금하게 만드는 구조와 강력한 위기 상황 설정은 이 작품이 '잘 만든 장르물'로서 충분히 즐길 만하다는 공통적인 의견을 형성합니다. 독특한 설정의 재난 생존물이나 청소년 주인공의 성장을 담은 SF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레인'은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총평 점수: ⭐⭐⭐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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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press.co.uk · yahoo.com · uproxx.com · vulture.com · coll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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