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보스 베이비: 돌아온 보스 (The Boss Baby: Back in Business)> 평점/리뷰/해외반응
2026년 7월 21일
기본 정보
- 공개일: 2018-04-06
- 장르: 애니메이션, 가족, 코미디, 아동
- 시즌 1 에피소드 수: 13
- 홈페이지: link
- 줄거리: 사업의 기술을 가르쳐줄까? 회사로 형을 데려간 보스 베이비. 나이만 많았지 갈 길이 먼 형을 조련하기 시작한다. 장편 애니메이션이 원작인 시리즈. 재미는 보장한다!
소개
여러분, 혹시 아기들이 사실은 어른 못지않은 비즈니스 수완을 가지고 있다면 어떨까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스 베이비: 돌아온 보스>는 이런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유쾌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보스 베이비'의 세계관을 이어받아, 아기 옷을 입은 능력 있는 사업가 '보스 베이비'와 그의 형 '팀'의 이야기를 더욱 깊이 있게 다루죠. 이 시리즈에서 보스 베이비는 형 팀을 자신의 회사로 데려와 본격적인 '사업의 기술'을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겉보기엔 그저 평범한 형제 같지만, 실상은 나이만 많았지 아직 갈 길이 먼 형을 깐깐하게 조련하는 아기 보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어른들의 회사 생활을 아기들의 시선에서 위트 있게 풍자하고, 동시에 형제 간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어요. 빠른 전개와 통통 튀는 캐릭터들 덕분에 아이들은 물론, 가볍게 즐길 거리를 찾는 어른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거예요.
영화 리뷰 사이트 평점
작품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며(평점: 6.7/10), 플랫폼별 평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이트 | 평점 |
|---|---|
| TMDB (일반인) | 7.1 / 10 |
| IMDb (일반인) | 6.5 / 10 |
| 메타크리틱 - metascore (평론가) | - / 100 |
| 메타크리틱 - userscore (일반인) | - / 10 |
| 로튼토마토 - tomatometer (평론가) | - % |
| 로튼토마토 - audience (일반인) | 64 % |
일반인 평점 및 리뷰
Emily Ashby [복합적 🤔]
리뷰어는 이 시리즈가 아이들에게는 충분히 웃음을 주는 가벼운 코미디이며, 영화에서 이어지는 형제 관계와 가족 테마를 꾸준히 유지한다고 평가한다. 다만 유아용 장난감 광고처럼 보일 수 있는 과한 상품성, 소란스러운 개그와 빠른 전개가 일부 부모에게는 피곤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TheLittleSongbird [부정적 😠]
이 작성자는 원작 영화에 비해 작화와 연출이 저렴해 보이고, 유치한 농담과 시끄러운 액션이 반복된다고 혹평한다. 스토리가 늘 비슷한 방식으로 흘러가며, 캐릭터 감정선도 얕게 처리돼 금세 질린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는다.
kristopher-19 [긍정적 😊]
이 리뷰어는 아이들이 시리즈를 매우 즐겨 보며, 성인도 함께 보기엔 나쁘지 않은 수준의 유머와 속도감이 있다고 말한다. 깊이는 없지만 퇴근 후 가볍게 틀어 놓기 좋은 가족용 쇼라고 평가하면서,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지만 않으면 만족스럽다고 한다.
Sarah M. [복합적 🤔]
사라는 영화가 좋았던 사람에게 이 시리즈가 익숙한 분위기와 캐릭터를 잘 이어 준다고 말한다. 아기임과 동시에 비즈니스맨이라는 설정을 활용해 직장 풍자와 가족 코미디를 동시에 노리지만, 메시지는 얕고 대부분은 단순한 슬랩스틱과 말장난이라는 점을 덧붙인다.
Jason P. [긍정적 😊]
제이슨은 아이들이 넷플릭스에서 반복해서 보는 몇 안 되는 작품 중 하나라고 하면서, 집중력을 오래 끌 수 있는 속도감과 알기 쉬운 갈등 구조를 장점으로 꼽는다. 다만 성인 입장에서는 캐릭터가 성장하지 않고 비슷한 갈등이 시즌 내내 반복돼, 한 번에 여러 화를 보기엔 지루하다고 느낀다고 적는다.
davidbudnik [부정적 😠]
이 작성자는 시리즈가 지나치게 소란스럽고 과도한 애니메이션 스타일 때문에 금세 피곤해진다고 말한다. 이야기 구조가 거의 매번 비슷해 예측 가능하고, 어른이 보기에는 유치한 수준이라 장시간 시청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평한다.
Maya L. [긍정적 😊]
마야는 동생과 함께 보기에 좋은 형제 중심 코미디라고 평가하며, 형제가 경쟁하면서도 서로 지지하게 되는 묘사가 공감됐다고 말한다. 직장과 회사 세계를 아이들 시각으로 비튼 설정이 귀엽고, 에피소드가 짧아 지루해질 틈이 적다는 점도 장점으로 든다.
Alex R. [복합적 🤔]
알렉스는 이 작품이 넷플릭스가 내놓는 전형적인 어린이용 프랜차이즈 확장물로 느껴진다고 말하며, 창의적인 시도보다는 인기 IP를 최대한 길게 끌고 가려는 전략이 보인다고 평한다. 그래도 목소리 연기와 몇몇 에피소드의 직장 풍자 개그는 꽤 재미있어, 완전히 시간을 낭비하는 수준은 아니라고 덧붙인다.
peterreviews [복합적 🤔]
피터는 스토리 자체보다는 독특한 설정과 빠른 편집 덕분에 아이들이 계속 몰입한다고 분석한다. 그러나 작화가 일정하지 않고, 일부 에피소드에서는 배경과 캐릭터 움직임이 급히 만들어진 듯 허술해 보이는 것이 눈에 띄어, 애니메이션 팬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다고 적는다.
Anna C. [긍정적 😊]
안나는 유치하고 바보 같은 개그가 많지만, 아이들이 웃고 따라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 부모가 진지한 메시지나 감동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으나, 가벼운 휴식용으로 틀어 두기에는 안성맞춤이라고 평가한다.
총평
<보스 베이비: 돌아온 보스>는 아기 보스의 기발한 설정과 빠른 전개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많은 리뷰에서 아이들이 이 시리즈를 반복해서 볼 만큼 즐거워한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형제 관계와 가족 테마를 꾸준히 유지하며, 짧고 알기 쉬운 에피소드 구조와 속도감 있는 유머는 어린 시청자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하지만 일부 부모나 성인 시청자들은 다소 소란스러운 개그와 반복적인 스토리 라인, 그리고 원작 영화에 비해 저렴해 보이는 작화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깊이 있는 서사나 성인까지 만족시킬 만한 복잡한 유머를 기대하기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유쾌한 가족 코미디라는 점을 염두에 두면 더욱 만족스러운 시청 경험이 될 것입니다. 특별한 메시지나 감동보다는 순수한 웃음과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는 데 초점을 맞춘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총평 점수: ⭐⭐⭐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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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imdb.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