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저주받은 소녀 (Cursed)> 평점/리뷰/해외반응
2026년 7월 28일
기본 정보
- 공개일: 2020-07-16
- 장르: 판타지 드라마, 액션, 모험, 로맨스
- 시즌 1 에피소드 수: 10
- 홈페이지: link
- 줄거리: 위대한 마법사에게 검을 전해야 한다. 모두가 멀리했으나, 신비한 힘을 가진 소녀 니무에. 그녀가 동족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젊고 매력적인 기사 아서와 함께.
소개
여러분, 넷플릭스에서 아서왕 전설을 새롭게 재해석한 판타지 드라마를 찾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저주받은 소녀 (Cursed)'에 한번 주목해 보세요! 우리가 익히 아는 멀린, 아서, 엑스칼리버 이야기가 아닌, 전설 속 핵심 인물이지만 항상 주변부에 머물렀던 '호수의 여인' 니무에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측 불가능한 모험 이야기거든요. 이 시리즈는 평범한 듯 보이지만 신비한 힘을 지닌 소녀 니무에가 동족의 운명과, 위대한 마법사에게 전해야 할 운명의 검을 두고 고뇌하며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예요. 여기에 젊고 매력적인 용병 아서가 그녀의 곁에서 함께하게 되면서, 우리가 알던 아서왕 전설과는 완전히 다른 신선한 시각을 제공합니다. 기존의 전설을 비틀어 여성 주도 서사를 선보이는 과감한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이니, 전통적인 판타지에 지루함을 느끼셨던 분들이라면 분명 흥미를 느낄 거예요!
영화 리뷰 사이트 평점
작품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며(평점: 6.2/10), 플랫폼별 평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이트 | 평점 |
|---|---|
| TMDB (일반인) | 7.145 / 10 |
| IMDb (일반인) | 6.0 / 10 |
| 메타크리틱 - metascore (평론가) | - / 100 |
| 메타크리틱 - userscore (일반인) | - / 10 |
| 로튼토마토 - tomatometer (평론가) | 65 % |
| 로튼토마토 - audience (일반인) | 52 % |
일반인 평점 및 리뷰
Sam Stone (CBR) [긍정적 😊]
Sam Stone은 『Cursed』가 젊은 세대를 위해 아서왕 전설을 새롭게 단련한 작품이라고 평가한다.[3] 니무에를 중심으로 영웅의 역할을 재배치한 점과, 전통을 비튼 캐릭터 설정을 긍정적으로 본다. 다만 세계관과 서사가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한 번에 담으려 하면서 때때로 과밀하고 산만하게 느껴진다고 지적한다.
Patrick Cremona (Radio Times) [복합적 🤔]
Radio Times는 『Cursed』를 “볼 만한 가치가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답을 애매하게 내린다.[4] 캐서린 랭퍼드의 존재감과 비주얼 면에서는 흥미롭지만, 각본과 연출이 고르지 못해 정체성이 모호한 판타지 시리즈가 되었다고 말한다.
CBR Staff Headline Review [긍정적 😊]
해당 리뷰는 『Cursed』가 아서왕 신화를 ‘새로운 세대에게 맞춰 다시 벼려낸다’는 점을 강조하며, 다양성과 여성 주도 서사 측면에서 의미 있는 시도라고 본다.[3] 그러나 리듬과 편집, 일부 캐릭터 아크가 충분히 다듬어지지 않아 잠재력 대비 완성도가 아쉽다는 점도 언급한다.
Radio Times Critic [부정적 😠]
Radio Times 평론가는 『Cursed』가 판타지 팬들에게는 어느 정도 재미를 줄 수 있지만, 압도적인 매력을 주기에는 부족하다고 본다.[4] 특히 아서왕 신화를 잘 알고 있는 시청자에게는 여러 설정 변경과 젊은 감성의 재해석이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평가한다.
User review on Rotten Tomatoes [긍정적 😊]
한 이용자는 『Cursed』가 아서왕 이야기의 익숙한 틀을 깨고 니무에를 중심에 세운 점을 신선하게 느꼈다고 말한다.[1] 액션과 판타지 요소가 풍부하고, 초반 세계관 소개 이후 점점 더 속도가 붙어 몰입감이 높아졌다고 평가한다.
Another Rotten Tomatoes User [부정적 😠]
다른 이용자는 시리즈가 너무 많은 인물과 정치적 갈등을 한꺼번에 쏟아내서 중반부가 혼란스럽고 늘어졌다고 불평한다.[1] 캐릭터 감정선이 충분히 다듬어지지 않아 몇몇 죽음과 반전이 정서적으로 크게 와닿지 않는다고도 지적한다.
Casual fantasy fan (user review) [긍정적 😊]
이 리뷰어는 『Cursed』가 전통적인 기사와 마법 이야기와는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점을 재미있게 봤다.[1] 특히 종교적 박해와 권력 투쟁을 판타지 소재로 풀어낸 방식이 현실 정치에 대한 은유처럼 느껴졌다고 한다.
Critical viewer (user review) [부정적 😠]
한 비판적인 시청자는 시리즈가 야심은 크지만 대사와 연출이 종종 청소년 드라마처럼 느껴져 세계관의 무게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평한다.[1] 톤이 어두운 폭력과 가벼운 로맨스를 오가는 방식이 조화롭지 않아, 감정 몰입이 끊긴다고 한다.
Genre TV blogger [복합적 🤔]
한 블로거는 『Cursed』가 “중간 정도의 기능을 하는 판타지”라고 평하며, 완전히 실패도 성공도 아니라고 한다.[3][4] 캐릭터 다양성과 마법적 비주얼은 흥미롭지만, 시즌 전체를 통틀어 기억에 남는 명장면이나 대사가 적어 재감상 욕구는 크지 않다고 적었다.
Young adult viewer (user review) [긍정적 😊]
이 젊은 시청자는 『Cursed』의 빠른 전개와 강한 여성 캐릭터, 로맨스와 액션의 결합을 높이 평가한다.[1] 아서왕 전설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입문용으로 좋고, 니무에의 고뇌와 성장 서사가 공감된다고 말한다.
총평
'저주받은 소녀 (Cursed)'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가 공존하는 복합적인 양상을 보입니다. 아서왕 전설을 니무에라는 여성 캐릭터를 중심으로 새롭게 재해석하고, 다양한 캐릭터와 여성 주도 서사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특히 신화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시청자나 판타지 입문자들에게는 신선하고 빠른 전개, 액션과 로맨스의 조화가 매력적으로 다가온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반면, 이야기의 야심이 너무 커서 한 시즌에 너무 많은 인물과 갈등을 담으려다 보니 서사가 과밀하고 산만하게 느껴진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각본과 연출이 고르지 못해 작품의 정체성이 모호하며, 일부 캐릭터의 감정선이나 스토리 아크가 충분히 다듬어지지 않아 몰입을 방해한다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전통적인 아서왕 신화를 기대했던 시청자들에게는 설정 변경이나 재해석이 설득력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주받은 소녀'는 아서왕 전설의 신선한 변주와 여성 서사를 좋아하는 시청자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작품이 될 수 있지만, 다소 불균형한 전개와 연출은 감상에 호불호를 가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총평 점수: ⭐⭐⭐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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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rottentomatoes.com · heavenofhorror.com · cbr.com · radi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