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초토화 (Obliterated)> 평점/리뷰/해외반응

2026년 7월 19일

초토화 (Obliterated) 포스터

기본 정보

  • 공개일: 2023-11-30
  • 장르: 액션, 코미디, 스릴러
  • 시즌 1 에피소드 수: 8
  • 홈페이지: link
  • 줄거리: 라스베이거스에서 위험한 계략을 저지한 특수 부대. 성공을 기념해 파티를 즐기는데. 문제는 진짜 위협이 닥쳐왔다는 것. 부대원들은 당장 맨정신을 되찾고 도시를 구해야 한다.

소개

여러분, 혹시 이런 상상 해보신 적 있나요? 세계를 구해야 할 특수부대원들이 임무 성공을 자축하며 거하게 한잔했는데, 알고 보니 진짜 위협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거? 넷플릭스 시리즈 '초토화 (Obliterated)'가 바로 그런 기상천외한 상황을 그린 작품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핵 위협을 막아냈다고 철석같이 믿고 축배를 든 특수부대원들. 하지만 그들이 막은 것은 가짜 핵폭탄이었고, 진짜 핵폭탄은 카운트다운을 시작합니다. 이제 술과 약에 취해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혼돈의 도시 라스베이거스를 구해야 하는 미션이 그들 앞에 펼쳐지죠. 과연 이들은 만취 상태로 도시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상상만 해도 아찔하고 유쾌한 이 병맛 가득한 액션 코미디 속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초토화 (Obliterated) 스틸컷

영화 리뷰 사이트 평점

작품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며(평점: 6.1/10), 플랫폼별 평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이트평점
TMDB (일반인)6.986 / 10
IMDb (일반인)6.8 / 10
메타크리틱 - metascore (평론가)46 / 100
메타크리틱 - userscore (일반인)6.2 / 10
로튼토마토 - tomatometer (평론가)47 %
로튼토마토 - audience (일반인)74 %

일반인 평점 및 리뷰

Lucy Mangan (The Guardian) [부정적 😠]
이 작품은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한 핵 위협 스릴러지만, 리뷰어는 ‘악당들이 차라리 핵을 터뜨리길 바랄 정도’로 형편없다고 혹평한다.[1] 지나치게 유치한 대사와 반복되는 취중 난장, 산만한 액션 때문에 긴장감이나 코미디 둘 다 제대로 살리지 못해 장르 혼합이 실패했다고 평가한다.[1] 캐릭터는 진지한 군사·정보요원이라기보다 얕은 클리셰들의 조합에 그쳐, 감정적 서사도 공감이 거의 안 된다고 지적한다.[1]

Daniel Fienberg (The Hollywood Reporter) [복합적 🤔]
리뷰어는 이 작품을 ‘The Hangover와 90년대 액션 영화의 결합’으로 묘사하며 기획 자체는 꽤 매력적이라고 본다.[3] 취한 특수부대가 라스베이거스를 구한다는 아이디어는 에너지와 긴장감을 동시에 만들어내지만, 에피소드마다 러닝타임이 늘어지며 같은 농담과 설정을 반복하는 점이 아쉽다고 평가한다.[3] 그럼에도 곳곳의 액션 시퀀스와 팀원들 간의 케미, 촌스럽지만 직선적인 유머가 ‘향수 섞인 B급 오락물’로서는 충분히 즐길 만하다고 정리한다.[3]

Collider Staff Review [긍정적 😊]
Collider는 <Obliterated>를 ‘더럽고(filthy) 하지만 꽤 재미있는(fun) 액션 코미디’라고 규정하며, 과장된 섹스·마약·폭력 묘사가 작품의 개성이라고 본다.[4] 팀이 완전히 취하고 약에 취한 상태에서 미션을 수행한다는 설정은 현실성은 떨어지지만, 액션과 슬랩스틱 코미디를 섞은 난장 파티로서 꾸준히 웃음을 준다고 평한다.[4] 캐릭터 각각에게 부여된 개인적 트라우마와 로맨스가 깊이 있는 드라마로 발전하지는 않지만, 에피소드 전체에 감정적 연결 고리를 제공하는 데는 성공했다고 본다.[4] 넷플릭스에서 한 번에 몰아보기 좋은 ‘지나치게 광적인 파티 액션 시리즈’로 추천하는 분위기다.[4]

Mirror (TV News Desk) [복합적 🤔]
Mirror는 시청자 반응을 ‘매우 형편없다’는 평가부터 ‘지금까지 본 것 중 최고’라는 극찬까지, 그야말로 의견이 양극단으로 갈리는 작품이라고 전한다.[2] 일부 시청자는 유치한 유머와 과도한 노출이 불편하고, 액션과 스토리가 진지한 스릴러로 보기에는 너무 가볍다고 비판한다.[2] 반면 다른 시청자들은 아무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는 폭주 코미디, 빠른 전개, 과격한 액션을 장점으로 꼽으며, ‘스트레스 풀기 딱 좋은 넷플릭스식 혼란’이라고 긍정적으로 본다.[2]

Rotten Tomatoes Audience Review (Representative User) [긍정적 😊]
한 관객 리뷰는 이 시리즈를 ‘완전히 말도 안 되지만, 그게 바로 포인트인 작품’이라고 요약하며 높은 평점을 준다.[6] 취한 특수부대가 도시를 구하는 설정과 끝없이 이어지는 사고들이 리얼리티는 없지만, 주말 밤에 친구들과 보기에 완벽한 파티용 쇼라고 평가한다.[6] 심각한 정치·군사 드라마를 기대한다면 실망할 것이고, B급 코미디 액션에 익숙하다면 거의 모든 에피소드에서 웃음 포인트를 찾을 수 있다고 덧붙인다.[6]

IMDb User 'LasVegasWatcher' [복합적 🤔]
이 사용자는 ‘스토리가 어이없고 과장이 심하지만,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한 난장 액션으로는 꽤 즐거웠다’며 중간 이상의 점수를 남긴다.[7] 캐릭터들이 계속해서 술과 약에 취해 있는 설정 덕분에, 매 장면마다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이어지는 점을 재미 요소로 꼽는다.[7] 다만 감정선이 깊게 다뤄지지 않아 인물에 대한 애착은 크지 않고, 후반부로 갈수록 같은 농담과 패턴이 반복되는 피로감이 있다고 적는다.[7]

YouTube Reviewer – Chris (Obliterated 2023 Review) [긍정적 😊]
Chris는 영상 리뷰에서 ‘완전히 취하고 약에 취한 특수부대가 핵폭탄을 찾으러 다니는 설정’이 처음에는 유치해 보이지만, 곧바로 웃음과 긴장을 동시에 만들어낸다고 말한다.[5] 그는 이 작품이 현실적인 군사 스릴러가 아니라, 애초에 ‘취한 히어로들이 벌이는 카툰 같은 미션’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하며, 그렇게 보면 많은 장면이 의외로 일관된 톤을 유지한다고 평한다.[5] 과도한 성적 농담과 마약 묘사로 인해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본인은 이를 장르적 과장으로 받아들였고 전반적으로는 기대 이상으로 즐겼다고 결론 내린다.[5]

YouTube Reviewer – Brandon (Obliterated - Netflix Series Review) [복합적 🤔]
Brandon은 리뷰에서 이 시리즈가 창작진의 전작 <Cobra Kai>처럼 가벼운 톤과 장르 오마주를 섞었지만, 이번에는 더 과도한 섹스와 마약, 저급한 농담에 의존한다고 지적한다.[8] 그는 첫 에피소드의 설정과 긴장감은 꽤 재미있었지만, 이후 에피소드에서 비슷한 유형의 웃음과 상황이 반복되며 점점 피로해졌다고 말한다.[8] 그럼에도 몇몇 액션 시퀀스와 팀원들 간의 티키타카, 예상치 못한 코미디 타이밍 덕분에 전 시즌을 끝까지 볼 정도의 재미는 유지된다고 인정한다.[8]

YouTube Reviewer – Dan (Obliterated - TV Review) [부정적 😠]
Dan은 이 작품을 ‘주인공 팀만큼이나 쇼 자체도 엉망진창’이라고 표현하며 전반적으로 냉소적인 태도를 보인다.[9] 그는 과도한 러닝타임과 반복되는 술·약·섹스 gag 때문에 에피소드가 지나치게 느리게 느껴지고, 핵 위협이라는 진지한 소재와 천박한 코미디가 잘 섞이지 않는다고 비판한다.[9] 액션 장면 자체는 때때로 관객의 아드레날린을 자극하지만, 인물에 대한 감정적 투자나 스릴러로서의 긴장감이 거의 없어서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다고 말한다.[9]

Rotten Tomatoes Critic Capsule (Representative) [복합적 🤔]
한 비평 캡슐은 <Obliterated>를 ‘폭발적인 콘셉트로 시작하지만, 유머와 액션의 균형을 끝까지 유지하지는 못하는 시리즈’라고 요약한다.[6] 취중 난장과 핵폭탄 수색을 결합한 아이디어는 처음에는 신선하지만, 점점 반복과 과장이 쌓이면서 피곤해진다고 평가한다.[6] 그래도 몇몇 에피소드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액션과 라스베이거스의 밤 문화 묘사는 시각적으로 매력적이며, 가벼운 오락물로 소비하기에는 무난하다고 덧붙인다.[6]


총평

넷플릭스 '초토화 (Obliterated)'는 그야말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작품입니다. '지금까지 본 것 중 최고'라는 극찬부터 '악당들이 차라리 핵을 터뜨리길 바랄 정도'라는 혹평까지, 반응은 천차만별인데요. 취한 특수부대가 핵폭탄을 찾는다는 기발한 설정은 많은 시청자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며, 예측 불가능한 상황과 슬랩스틱 코미디로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합니다. 특히 과장된 섹스와 마약, 폭력 묘사는 작품의 개성으로 작용하며 '아무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는 광적인 파티 액션'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유치하고 반복적인 유머, 과도한 노출, 그리고 진지한 스릴러로서의 긴장감 부족을 단점으로 지적하기도 합니다. 캐릭터들의 깊이 있는 서사나 감정선이 약하다는 평도 많아, 깊이 있는 드라마를 기대하는 시청자에게는 실망감을 안겨줄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초토화'는 머리 아픈 고민 없이 폭주하는 코미디와 액션을 즐기고 싶은 분들, 특히 B급 감성과 병맛 유머에 너그러운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주말 밤, 친구들과 함께 맥주 한 캔 기울이며 깔깔대고 싶다면, 이 유쾌한 혼돈 속으로 뛰어들어 보세요!

총평 점수: ⭐⭐⭐


태그

넷플릭스, 초토화, Obliterated, 넷플릭스 추천, 액션 코미디, 특수부대, 취중진담, 라스베이거스, 핵폭탄, B급 코미디, 병맛 코미디, 넷플릭스 신작, 정주행 추천, 코믹 액션, 스릴러 코미디

참고 자료: theguardian.com · mirror.co.uk · hollywoodreporter.com · collider.com · youtube.com

관련 작품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