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홀딩스]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및 전망, 목표가 분석 매수

002790 · 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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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26,450원

목표가

36,000원

상승여력

+36.1%

종목 차트

기본 최근 1개월 표시(RSI·MACD 포함) · 드래그하면 과거 데이터까지 스크롤할 수 있고, 캔들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세 시세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슈

주력 자회사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기타 뷰티 계열사의 효율화가 실적 반등의 핵심이나, 중국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한 과제

📈 강세 시나리오: 비중국 수출 급증 및 자회사 턴어라운드 가속화

  • 북미 및 일본 시장에서 라네즈 등 주요 브랜드 매출이 30% 이상 고성장
  • 이니스프리 및 에뛰드의 비용 구조 개선으로 영업이익률 10%대 조기 진입
  • 중국 내 고가 라인 중심의 견조한 수요 회복

목표가 50,000원 (2027년 상반기)

📉 약세 시나리오: 중국 실적 악화 지속 및 마케팅 비용 과다 지출

  • 중국 내 로컬 브랜드와의 경쟁 심화로 매출 하락세 지속
  •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비 급증에 따른 수익성 저하
  • 글로벌 소비 심리 위축에 따른 화장품 업황 둔화

목표가 20,000원 (2026년 하반기)

투자 포인트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재무 분석

차트 분석

관련 애널리스트 리포트

목표가 산정 방법론

방법론목표가근거
DCF (현금흐름할인)37,200원장기 성장률 1.5% 및 WACC 7.5%를 적용하여 산출한 내재 가치
PSR (매출 기준)33,800원2025년 예상 매출액 기준 목표 PSR 0.6배 적용 (글로벌 피어 대비 할인)
PER (수익 기준)33,200원2025년 예상 EPS 1,329원에 타겟 PER 25배 적용
PBR (자산 기준)35,200원BPS 대비 목표 PBR 0.8배 적용 (수익성 개선 및 자산 가치 반영)
EV/EBITDA (현금흐름 기준)32,000원현금 창출 능력 기반 멀티플 8.5배 적용 및 순현금 가치 합산

재무 하이라이트

기간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EPSPERROEPBR부채비율
2026 (연간) 추정--------
2025 (연간)46,2323,6802,9221,32920.213.640.6921.2
2024 (연간)42,5992,4936,5292,6267.927.570.5622.15
2023 (연간)40,2131,5202,3471,24323.543.570.7916.95

종목 개요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지주회사로서, 핵심 사업은 자회사 관리 및 투자를 통한 그룹 전체의 경영 효율성 제고에 있습니다. 실질적인 화장품,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 등 뷰티 및 웰니스 관련 사업은 주요 자회사인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한 관계사들이 영위하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이들 자회사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케어, 바디케어 등 뷰티 전반에 걸쳐 매우 폭넓게 구축되어 있습니다. 럭셔리 브랜드 설화수, 헤라, 아모레퍼시픽부터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 마몽드, 아이오페, 그리고 매스 브랜드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브랜드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미쟝센, 려와 같은 헤어케어 브랜드, 해피바스와 같은 바디케어 브랜드, 오설록 티 브랜드, 그리고 바이탈뷰티 건강기능식품 등을 통해 생활 전반에 걸친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오랜 역사와 혁신적인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K-뷰티 열풍의 주역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하는 등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국내외 뷰티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종목 추천이 아닌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종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증권투자는 반드시 자기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하여야 하며, 자신의 여유자금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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