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및 전망, 목표가 분석 매수 (Aggressive Buy)

011170 · 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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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58,800원

목표가

130,000원

상승여력

+121.1%

종목 차트

기본 최근 1개월 표시(RSI·MACD 포함) · 드래그하면 과거 데이터까지 스크롤할 수 있고, 캔들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세 시세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슈

단기 실적 악화의 터널을 지나 자산 매각과 구조조정을 통해 2027년 턴어라운드를 준비하는 고통스러운 체질 개선의 시기

📈 강세 시나리오: 자산 유동화 성공 및 업황 조기 회복

  • 인도네시아 라인 프로젝트 지분 매각(2.5조 원) 조기 완료로 재무 건전성 급격히 개선
  • 중국 공급 과잉 해소 및 글로벌 설비 폐쇄 가속화로 제품 스프레드 반등
  • 대산공장 구조조정을 통한 연간 2,000억 원 규모의 비용 절감 효과 가시화

목표가 165,000원 (2027년 상반기)

📉 약세 시나리오: 글로벌 경기 침체 및 고정비 부담 지속

  • 인도네시아 LCI 프로젝트 초기 가동 비용 부담 지속 및 가동률 저하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에 따른 원가 부담 상승
  • 석유화학 업황 회복 지연으로 인한 추가적인 자산손상차손 발생 가능성

목표가 85,000원 (2026년 하반기)

투자 포인트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재무 분석

차트 분석

관련 애널리스트 리포트

목표가 산정 방법론

방법론목표가근거
DCF (현금흐름할인)125,000원2027년 흑자 전환 시나리오 및 영구 성장률 1%를 가정한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 가치 할인
PSR (매출 기준)110,000원2026년 예상 매출액 20.4조 원에 보수적인 목표 PSR 0.25배 적용
PER (수익 기준)130,000원업황 정상화 단계인 2027년 예상 EPS를 기반으로 산업 평균 PER 10배 적용
PBR (자산 기준)147,000원역사적 저점 부근인 PBR 0.24배에서 업황 회복기를 반영한 목표 PBR 0.35배 적용
EV/EBITDA (현금흐름 기준)115,000원인도네시아 프로젝트 가동 및 구조조정 비용 절감을 반영한 2026년 예상 EBITDA 기준

재무 하이라이트

기간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EPSPERROEPBR부채비율
2026 (연간) 추정208,712--2,202-4,199--1.440.282.55
2025 (연간)184,830-9,431-24,762-47,624--15.130.2476.52
2024 (연간)198,948-9,145-18,256-39,988--11.440.1872.87
2023 (연간)199,464-3,477-392-1,194--0.330.4265.46

종목 개요

롯데케미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화학기업으로,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초 화학제품부터 고기능성 소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필수적인 원료를 공급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주요 사업 내용은 납사 분해 과정을 통해 에틸렌, 프로필렌, 벤젠, 톨루엔, 자일렌(BTX) 등 기초 유분들을 생산하는 것입니다. 이 기초 유분들을 원료로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페트(PET)와 같은 합성수지를 비롯해 ABS, PC 등 고기능성 플라스틱 소재들을 만들어냅니다. 이 제품들은 자동차, 전자제품, 건설, 의료, 생활용품, 식품 포장재 등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제품의 핵심 소재로 활용됩니다. 롯데케미칼은 국내외 여러 생산 기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중요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과 광범위한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며 시장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석유화학 사업을 넘어 배터리 소재, 수소 에너지 사업 등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종목 추천이 아닌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종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증권투자는 반드시 자기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하여야 하며, 자신의 여유자금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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