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및 전망, 목표가 분석 매수

139130 · 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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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18,650원

목표가

23,500원

상승여력

+26.0%

종목 차트

기본 최근 1개월 표시(RSI·MACD 포함) · 드래그하면 과거 데이터까지 스크롤할 수 있고, 캔들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세 시세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슈

CET 1 비율 12.3% 달성 가시성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와 비은행 계열사의 뚜렷한 수익성 개선이 주가 재평가를 견인할 전망입니다.

📈 강세 시나리오: 자본 비율 조기 달성 및 공격적 주주환원

  • CET 1 비율 12.5% 조기 달성으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규모 확대
  • 비은행 부문(증권/캐피탈) 이익 비중이 35% 이상으로 급증
  • 부동산 PF 관련 충당금 환입에 따른 일회성 이익 발생

목표가 26,000원 (2026년 하반기)

📉 약세 시나리오: 경기 둔화에 따른 건전성 악화 및 자본 관리 차질

  • 대손비용률(CCR) 급증으로 인한 당기순이익 컨센서스 하회
  • 자본비율 관리 실패로 배당 성향 확대가 시장 기대치에 미달
  •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및 자본 규제 강화로 성장성 둔화

목표가 15,000원 (2026년 4분기)

투자 포인트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재무 분석

차트 분석

관련 애널리스트 리포트

목표가 산정 방법론

방법론목표가근거
PER (수익 기준)23,180원2026년 예상 EPS 3,091원에 목표 PER 7.5배를 적용. 은행 업종 평균 멀티플 및 비은행 부문 수익성 개선을 반영한 수치임.
PBR (자산 기준)23,100원2026년 ROE 7.77% 개선을 근거로 목표 PBR 0.55배를 적용. 현재 0.44배 수준에서 저평가 매력이 높으며 밸류업 정책에 따른 재평가를 반영함.
DCF (현금흐름할인)25,000원WACC 9.5%, 영구 성장률 1.0%를 가정하여 미래 현금흐름을 할인. 견고한 이자이익과 배당 가능 재력을 고려함.
PSR (매출 기준)21,500원예상 매출액 대비 목표 PSR 0.27배 적용. 금융지주 특성상 매출 변동성이 크지만 안정적인 이익 성장을 기반으로 산출.
EV/EBITDA (현금흐름 기준)22,800원비은행 계열사의 영업력 확대와 현금 창출 능력을 고려하여 목표 멀티플 5.5배 적용.

재무 하이라이트

기간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EPSPERROEPBR부채비율
2026 (연간) 추정--4,9293,0045.827.550.431,511.32
2025 (연간)80,4105,8324,5752,6965.777.270.41,435.88
2024 (연간)80,5052,6342,0161,2706.443.60.231,417.12
2023 (연간)82,6415,3434,1222,2933.76.730.241,385.78

종목 개요

iM금융지주는 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종합금융그룹입니다. 과거 DGB금융지주라는 사명으로 알려졌으나, 2024년 5월 사명을 iM금융지주로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자회사들을 통해 은행, 생명보험, 여신전문금융, 자산운용 등 다각적인 금융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특히 핵심 자회사인 DGB대구은행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주요 사업 내용은 DGB대구은행을 통한 예금, 대출, 외환, 신탁 등 전통적인 은행업이 근간을 이룹니다. 이와 함께 DGB생명보험을 통해 다양한 생명보험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DGB캐피탈을 통해 할부금융, 시설대여 등 여신전문금융 서비스를, DGB자산운용을 통해 펀드 설정 및 운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은행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iM금융지주는 은행업을 넘어선 다채로운 금융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고객에게 종합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장 내에서 iM금융지주는 대구·경북 지역의 대표 금융사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지역 내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하며, 최근에는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비대면 채널을 강화하는 등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금융사로서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금융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종목 추천이 아닌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종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증권투자는 반드시 자기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하여야 하며, 자신의 여유자금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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