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틴]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및 전망, 목표가 분석 매수 (Buy)

348210 · KOSDAQ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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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31,200원

목표가

65,000원

상승여력

+108.3%

종목 차트

기본 최근 1개월 표시(RSI·MACD 포함) · 드래그하면 과거 데이터까지 스크롤할 수 있고, 캔들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세 시세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슈

단기적인 중국향 수주 공백과 실적 악화라는 보릿고개를 지나, HBM용 크로키와 3D IRIS 등 차세대 장비 공급을 통한 2027년 강력한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시점.

📈 강세 시나리오: HBM 및 글로벌 파운드리 공급 확대 가속화

  • 국내 주요 고객사향 HBM 검사장비 '크로키-R' 수주 대폭 확대
  • 유럽 로직 반도체 기업 등 글로벌 신규 고객사 양산 평가 통과 및 본계약 체결
  • 중국 법인 현지화 조기 안착으로 인한 고마진 수주 회복

목표가 85,000원 (2027년 상반기)

📉 약세 시나리오: 중국 시장 불확실성 및 신규 장비 채택 지연

  • 중화권 반도체 설비 투자 지연 및 수출 규제 리스크 지속
  • 신규 장비(IRIS, 제니스)의 양산 성능 평가 지연으로 인한 매출 인식 차질
  • 연구개발비 증가에 따른 수익성 회복 속도 저하

목표가 28,000원 (2026년 하반기)

투자 포인트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재무 분석

차트 분석

관련 애널리스트 리포트

목표가 산정 방법론

방법론목표가근거
PER (수익 기준)52,960원2026년 예상 EPS 662원에 HBM 및 3D 검사 장비 성장성을 반영한 타겟 PER 80배 적용
PBR (자산 기준)60,800원2026년 예상 BPS에 과거 평균 PBR 배수인 4.0배를 적용하여 자산 가치 반영
PSR (매출 기준)72,000원2026년 매출 회복 시나리오와 글로벌 점유율 확대를 고려하여 PSR 10배 적용
DCF (현금흐름할인)68,000원영구성장률 3%, WACC 10.5%를 가정하여 신규 장비(IRIS, 제니스)의 미래 현금흐름 할인
EV/EBITDA (현금흐름 기준)71,240원신규 수주 확대에 따른 EBITDA 마진 개선을 고려하여 멀티플 15배 적용

재무 하이라이트

기간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EPSPERROEPBR부채비율
2026 (연간) 추정827-6666251.984.542.2662.2
2025 (연간)669-12-26-235--1.64.8848.45
2024 (연간)1,1374703843,70813.78273.3320.41
2023 (연간)8793623093,05922.6927.35.5712.56

종목 개요

넥스틴은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핵심 단계에서 사용되는 웨이퍼 패턴 검사 장비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반도체 기술이 끊임없이 미세화되면서 웨이퍼 위에 형성되는 나노 단위의 미세 회로 패턴에서 발생하는 결함을 정확하게 찾아내는 것이 제품의 수율과 품질을 확보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넥스틴의 장비는 이러한 미세 결함을 효과적으로 검출하여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회사의 주요 제품은 고해상도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한 웨이퍼 패턴 검사 시스템입니다. 이 장비들은 포토리소그래피, 식각, 증착 등 복잡한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패턴 불량이나 이물질을 정밀하게 탐지합니다. 특히, 최첨단 로직 및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파운드리와 종합 반도체 제조사들이 주요 고객이며, 넥스틴의 기술은 반도체 양산 수율을 극대화하는 데 필수적인 '눈'과 같은 존재입니다. 넥스틴은 글로벌 시장에서 소수의 첨단 기술 기업만이 경쟁하는 웨이퍼 검사 장비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존재감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고도의 기술 장벽이 존재하는 이 시장에서 넥스틴은 혁신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국내외 주요 반도체 제조사들의 미세 공정 전환 수요에 발맞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종목 추천이 아닌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종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증권투자는 반드시 자기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하여야 하며, 자신의 여유자금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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