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버려진 자들 (The Abandons)> 평점/리뷰/해외반응

2026년 7월 31일

버려진 자들 (The Abandons) 포스터

기본 정보

  • 공개일: 2025-12-04
  • 장르: 서부극, 시대극, 드라마
  • 시즌 1 에피소드 수: 7
  • 홈페이지: link
  • 줄거리: 1850년대 워싱턴, 강인한 어머니가 이끄는 두 가족이 있다. 부유한 가족과 가난하지만 끈끈한 결속으로 뭉친 가족. 이들이 무법지대 개척지의 패권을 잡기 위해 각축을 펼친다.

소개

여러분, 넷플릭스에 또 하나의 대작 서부극이 상륙한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바로 '버려진 자들 (The Abandons)'입니다. 1850년대 워싱턴의 무법천지 개척지를 배경으로, 두 가족의 숨 막히는 생존 전쟁이 펼쳐진다고 해요. 한쪽은 부유한 권력으로 똘똘 뭉친 집단, 다른 한쪽은 가진 것 없지만 끈끈한 유대로 뭉친 강인한 어머니가 이끄는 가족인데요. 이들이 개척지의 패권을 두고 피할 수 없는 싸움을 벌인다고 하니, 벌써부터 흥미진진하지 않으세요? 거친 황야에서 과연 누가 살아남아 이 땅의 주인이 될지, 예측 불허의 스토리가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버려진 자들 (The Abandons) 스틸컷

영화 리뷰 사이트 평점

작품에 대한 평가는 보통이며(평점: 4.3/10), 플랫폼별 평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이트평점
TMDB (일반인)5.761 / 10
IMDb (일반인)- / 10
메타크리틱 - metascore (평론가)43 / 100
메타크리틱 - userscore (일반인)3.5 / 10
로튼토마토 - tomatometer (평론가)32 %
로튼토마토 - audience (일반인)49 %

일반인 평점 및 리뷰

The Independent [부정적 😠]
이 리뷰는 작품을 매우 혹독하게 평가하며, 넷플릭스가 이런 수준의 서부극을 내놓을 이유가 없다고 직설적으로 말한다. 전반적으로 완성도와 설득력이 크게 부족하고, 보는 내내 실망만 남는다는 취지다.

RogerEbert.com [부정적 😠]
여성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점은 의미가 있지만, 리뷰는 작품이 그 가능성을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고 본다. 서부극으로서의 긴장감과 정서적 깊이가 부족해 결과적으로는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다.

Rotten Tomatoes Reviewer [부정적 😠]
개별 평론가 리뷰를 모은 반응에서도 전반적으로 부정적 기류가 강하게 드러난다. 장르적 야심은 보이지만, 실행이 이를 따라가지 못했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Manchester Evening News [긍정적 😊]
이 리뷰는 작품을 '즉시 갱신해야 할' 에픽 서부극으로 보며 비교적 호의적으로 평가한다. 규모감과 야심, 그리고 더 볼 만한 후속 전개 가능성을 높게 본다.

IndieWire [부정적 😠]
리뷰는 작품을 창작적 정체성과 방향성을 잃은 실패작에 가깝다고 본다. 강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결과물은 힘이 빠지고 일관성이 부족해, 기대했던 재미를 주지 못한다는 판단이다.

NPR [중립적 😐]
이 평가는 작품을 '소프 오페라 같은 서부극'으로 설명하며, 장르 혼합 자체는 흥미롭지만 톤이 과하게 멜로드라마 쪽으로 기운다고 본다. 그래서 매력은 있으나 균형이 완벽하진 않다는 인상이다.

Vulture [부정적 😠]
이 리뷰는 작품을 거의 재난 수준으로 혹평하며, 여성 서부극이라는 외형만 있을 뿐 실제 내용은 그에 걸맞은 밀도와 정교함이 없다고 본다. 구성의 빈틈과 주제 전달의 불안정성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된다.

The Hollywood Reporter [부정적 😠]
리뷰는 주요 배우들의 존재감은 인정하지만, 작품 전체는 기대보다 훨씬 작고 얕게 느껴진다고 평가한다. 대형 캐스팅에 비해 이야기가 충분히 무게를 얻지 못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The A.V. Club [부정적 😠]
이 리뷰는 작품을 과장된 진지함만 남은 혼란스러운 시도로 보며, 사실상 피해야 할 드라마라고 강하게 말한다. 새로움도 유머도 부족해 장르물로서의 생동감이 거의 없다는 취지다.

Time [부정적 😠]
이 리뷰는 작품을 2025년 TV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사례처럼 다루며 매우 비판적으로 본다. 형식은 거대하지만 내용은 낡고 비효율적이라, 현재의 TV 환경에서 왜 이런 작품이 나왔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총평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버려진 자들'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인 기류가 강합니다. 많은 평론가들이 여성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야심 찬 시도와 거대한 스케일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실제 구현에 있어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의견을 공통적으로 내비쳤습니다. 서부극 특유의 긴장감이나 정서적 깊이가 부족하고, 이야기가 멜로드라마에 치우쳐 균형을 잃었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특히 빈약한 서사, 일관성 없는 전개, 그리고 설득력 부족이 자주 언급되었죠. 다만,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처럼 작품의 규모감과 후속 전개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즉시 갱신해야 할 에픽 서부극으로 보는 긍정적인 시각도 존재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좋은 의도와 아이디어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면에서 아쉬움이 남는다는 것이 지배적인 평입니다.

총평 점수: ⭐⭐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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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imdb.com · independent.co.uk · rogerebert.com · youtube.com · rottentomato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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