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및 전망, 목표가 분석 매수 (Buy)

032190 · 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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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20,200원

목표가

41,500원

상승여력

+105.5%

종목 차트

기본 최근 1개월 표시(RSI·MACD 포함) · 드래그하면 과거 데이터까지 스크롤할 수 있고, 캔들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세 시세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슈

정부의 밸류업 정책 수혜와 자회사 키움증권의 실적 호조가 맞물리며, 역대급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가장 소외된 저PBR 핵심 가치주.

📈 강세 시나리오: 밸류업 프로그램 본격 가동 및 금리 인하 수혜

  • 자회사 키움증권의 공격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인한 배당 수익 극대화
  • IT 솔루션 및 핀테크 부문의 신규 고객사 확보로 매출 가속화
  • 지배구조 개편을 통한 지주사 할인율 해소

목표가 55,000원 (2026년 상반기)

📉 약세 시나리오: 금융 시장 위축 및 부채 부담 가중

  • 증시 거래대금 감소에 따른 자회사 키움증권의 수익성 악화
  • 900%를 상회하는 높은 부채비율로 인한 금융 비용 부담 증가
  • 정부의 밸류업 정책 동력이 상실될 경우 투자 심리 급냉

목표가 18,000원 (2025년 4분기)

투자 포인트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재무 분석

차트 분석

관련 애널리스트 리포트

목표가 산정 방법론

방법론목표가근거
PER (수익 기준)45,700원2025년 예상 EPS 5,713원에 IT/핀테크 업종 및 지주사 평균 멀티플 8배 적용. 수익성 대비 극심한 저평가 상태 반영.
PBR (자산 기준)39,300원예상 BPS 약 56,100원 대비 목표 PBR 0.7배 적용.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자산 가치 재평가 반영.
PSR (매출 기준)46,000원2025년 매출액 18조 원 돌파 예상에 따른 외형 성장 가치 반영. 다만 금융 자회사 매출 비중을 고려해 보수적 멀티플 적용.
DCF (현금흐름할인)35,000원자회사 배당 수익 및 PG/VAN 사업의 안정적 현금흐름 기반, 영구 성장률 1% 및 WACC 10% 가정.
EV/EBITDA (현금흐름 기준)38,000원영업이익의 가파른 성장세(1.6조 원)를 반영하여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 대비 기업가치 산출.

재무 하이라이트

기간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EPSPERROEPBR부채비율
2026 (연간) 추정--------
2025 (연간)180,52015,99911,9975,7133.2214.750.44984.54
2024 (연간)121,36112,0598,6594,2902.3712.960.29792.56
2023 (연간)103,3406,6794,4291,6608.35.490.45843.62

종목 개요

다우데이타는 IT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주요 사업은 크게 IT 유통과 금융 솔루션 분야로 나뉩니다. IT 유통 부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오라클, VMware 등 유수의 글로벌 벤더사 제품들을 국내 기업 고객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다양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품을 국내 시장에 유통하며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전국적인 유통망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금융 솔루션 분야에서는 증권, 은행 등 금융 기관을 위한 트레이딩 시스템, 정보계 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며 금융 IT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다우키움그룹의 핵심 계열사이자 지주회사 격의 역할을 수행하며, 그룹 내 다른 IT 전문 기업들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전반적인 그룹의 IT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축을 담당합니다. 특히 IT 유통 시장에서는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탄한 시장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금융 IT 분야에서도 특정 영역에 특화된 기술력을 통해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우데이타는 이러한 사업 구조를 통해 B2B IT 솔루션 및 서비스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종목 추천이 아닌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종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증권투자는 반드시 자기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하여야 하며, 자신의 여유자금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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