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언트]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및 전망, 목표가 분석 매수

115180 · 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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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25,750원

목표가

45,000원

상승여력

+74.8%

종목 차트

기본 최근 1개월 표시(RSI·MACD 포함) · 드래그하면 과거 데이터까지 스크롤할 수 있고, 캔들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세 시세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슈

ADC 플랫폼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과 최대주주 변경을 통한 재무 안정성 확보로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본격화

📈 강세 시나리오: 글로벌 기술 수출(L/O) 및 임상 성공

  • CDK7 저해제 Q901의 글로벌 빅파마 대상 대규모 기술 수출 계약 체결
  • 이중 페이로드 ADC 플랫폼의 유효성 데이터 입증으로 파트너십 확장
  • 독일 자회사 QLi5를 통한 차세대 PI-ADC 개발 가시화

목표가 60,000원 (2026년 하반기)

📉 약세 시나리오: 임상 지연 및 재무적 부담 가중

  • 주요 항암제 파이프라인의 임상 결과 부진 또는 승인 지연
  • R&D 비용 지출 지속에 따른 추가 자금 조달 리스크 발생
  • 바이오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 위축 및 유동성 저하

목표가 25,000원 (2026년 2분기)

투자 포인트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재무 분석

차트 분석

관련 애널리스트 리포트

목표가 산정 방법론

방법론목표가근거
DCF (현금흐름할인)42,000원주요 파이프라인(Q901, 텔라세벡)의 미래 기술 수출료 및 로열티 유입을 가정한 가치 산정
PSR (매출 기준)48,000원글로벌 ADC 기업 평균 PSR 멀티플을 적용하여 플랫폼 가치 반영
PER (수익 기준)0원현재 지속적인 영업손실로 인해 산출 불가
PBR (자산 기준)45,000원동구바이오제약 투자 이후 강화된 자본력과 신약 파이프라인 무형자산 가치 고려

재무 하이라이트

기간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EPSPERROEPBR부채비율
2026 (연간) 추정--------
2025 (연간)70-298-313-845--71.4433.4758.18
2024 (연간)92-275-250-765--51.312.9510.22
2023 (연간)90-232-222-1,043--56.4435.54

종목 개요

큐리언트는 혁신 신약 개발에 집중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입니다.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질병 분야에서 새로운 치료제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것을 핵심 사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항암제와 감염병 치료제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며, 자체적인 연구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주요 사업 모델은 초기 단계의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하여 임상 개발을 진행하고, 이후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을 통해 상용화를 추진하는 R&D 중심의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에는 여러 혁신 신약 후보 물질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고형암 치료제로 개발 중인 'Q701'은 Axl/Mer/CSF1R 삼중 저해제로 다양한 암종에 대한 임상 1/2상을 진행하며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제내성 결핵 및 광범위 약제내성 결핵 치료제로 주목받는 'Q203(델파졸리드)'은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혁신적인 결핵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특정 암을 표적하는 CDK7 저해제 'Q901' 등 다양한 질환 영역에서 신약 후보 물질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큐리언트는 이러한 혁신적인 파이프라인을 통해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미개척 분야의 치료 옵션을 제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자체 연구 개발을 통해 확보한 독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치료법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난치성 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대형 제약사들과의 직접적인 경쟁보다는 혁신적인 작용 기전을 가진 신약 개발에 집중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신약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종목 추천이 아닌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종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증권투자는 반드시 자기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하여야 하며, 자신의 여유자금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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