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엔터테인먼트]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및 전망, 목표가 분석 매수

122870 · 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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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43,600원

목표가

78,000원

상승여력

+78.9%

종목 차트

기본 최근 1개월 표시(RSI·MACD 포함) · 드래그하면 과거 데이터까지 스크롤할 수 있고, 캔들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세 시세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슈

상반기 비용 선반영에 따른 실적 부진을 딛고, 하반기 빅뱅 20주년과 블랙핑크 등 대형 IP의 귀환으로 실적 퀀텀점프가 기대되는 '상저하고'의 전형적인 모멘텀 구간입니다.

📈 강세 시나리오: 빅뱅 및 블랙핑크 월드투어의 유례없는 흥행

  • 빅뱅 20주년 투어 규모가 예상을 상회하며 역대급 MD 매출 기록
  • 블랙핑크의 조기 컴백 및 월드투어 확정으로 글로벌 팬덤 결집
  • 베이비몬스터의 서구권 시장 안착에 따른 수익성 조기 개선

목표가 95,000원 (2026년 하반기)

📉 약세 시나리오: 신규 IP 데뷔 지연 및 주력 아티스트 활동 공백 장기화

  • 신인 보이그룹 데뷔가 2027년으로 연기되며 파이프라인 공백 발생
  • 블랙핑크의 개인 활동 집중으로 인한 그룹 단위 투어 일정 무산 가능성
  •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공연 관람 및 MD 소비 심리 위축

목표가 45,000원 (2026년 2분기)

투자 포인트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재무 분석

차트 분석

관련 애널리스트 리포트

목표가 산정 방법론

방법론목표가근거
PER (수익 기준)84,050원2026년 예상 EPS 3,362원에 엔터 산업 평균 멀티플인 25배를 적용하여 산출했습니다. 하반기 대형 IP 귀환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반영했습니다.
PSR (매출 기준)70,000원2026년 예상 매출액 5,901억 원에 과거 5년 평균 PSR인 2.5배를 적용했습니다. 외형 성장에 따른 가치를 반영했습니다.
PBR (자산 기준)77,000원2026년 예상 BPS에 목표 PBR 2.5배를 적용했습니다. ROE가 11% 수준으로 회복될 것을 가정한 자산 가치 평가입니다.
DCF (현금흐름할인)75,000원향후 5년간의 잉여현금흐름(FCF)을 추정하고 WACC 9.5%, 영구 성장률 1.5%를 가정하여 기업 가치를 산출했습니다.
EV/EBITDA (현금흐름 기준)76,000원2026년 예상 EBITDA에 목표 배수 15배를 적용하여 현금 창출 능력 기반의 가치를 산정했습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기간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EPSPERROEPBR부채비율
2026 (연간) 추정6,162-6342,81514.489.821.3529.77
2025 (연간)5,4545225371,97435.157.412.5128.88
2024 (연간)3,649-18620099146.223.91.7621.73
2023 (연간)5,6927957703,28515.49142.0226.84

종목 개요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중 하나로, K-POP 한류를 이끄는 핵심 주체입니다. 주요 사업은 재능 있는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육성하며, 이들의 음악 제작, 음반 및 음원 유통, 공연 기획, 그리고 전반적인 매니지먼트를 포함합니다. 힙합 기반의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잠재력 있는 연습생을 발굴하여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거쳐 글로벌 스타 아티스트로 데뷔시키고, 이들의 음반 및 디지털 음원 제작 및 유통, 국내외 콘서트와 팬 미팅 기획, 광고 출연 및 브랜드 협찬, 굿즈 제작 및 판매 등의 사업을 영위합니다. 현재 블랙핑크, 위너, AKMU,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폭넓은 팬덤을 아우르는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음반/음원 매출, 공연 수익, 광고 수익, 그리고 부가 사업 수익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K-POP 열풍 속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글로벌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시장 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종목 추천이 아닌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종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증권투자는 반드시 자기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하여야 하며, 자신의 여유자금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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