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노이]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및 전망, 목표가 분석 매수

310210 · KOSDAQ

NAVER에서 보기

현재가

155,700원

목표가

380,000원

상승여력

+144.1%

종목 차트

기본 최근 1개월 표시(RSI·MACD 포함) · 드래그하면 과거 데이터까지 스크롤할 수 있고, 캔들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세 시세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슈

VRN11의 압도적인 임상 성과와 뇌전이 효과 입증을 바탕으로 기술수출 모멘텀이 가시화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후보주

📈 강세 시나리오: 글로벌 빅파마 기술수출(L/O) 및 임상 2상 조기 성공

  • VRN11의 글로벌 기술수출 계약 체결 소식 공식화
  • 임상 2상 진입 후 ORR 데이터의 추가적인 개선 확인
  • VRN10 등 후속 파이프라인의 병용요법 시너지 입증

목표가 450,000원 (2026년 4분기)

📉 약세 시나리오: 임상 지연 및 자금 조달 리스크 부각

  • 글로벌 임상 환자 모집 지연에 따른 타임라인 연기
  • R&D 비용 증가로 인한 추가 유상증자 및 지분 희석 우려
  • 금리 인상 등 거시경제 악화로 인한 성장주 멀티플 하락

목표가 210,000원 (2026년 2분기)

투자 포인트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재무 분석

차트 분석

관련 애널리스트 리포트

목표가 산정 방법론

방법론목표가근거
DCF (현금흐름할인)412,000원VRN11의 2026년 이후 예상 로열티 유입 및 글로벌 시장 점유율 15% 가정을 통한 현금흐름 할인 산출
PSR (매출 기준)358,000원2026년 예상 매출액 3,400억 원에 글로벌 바이오텍 평균 PSR 18배 적용
PER (수익 기준)375,000원2027년 흑자 전환 후 예상 EPS를 현재 가치로 할인하여 동종 업계 PER 35배 적용
PBR (자산 기준)345,000원기술력 가치를 반영한 무형자산 평가 및 2026년 예상 BPS에 타겟 PBR 4.5배 적용
EV/EBITDA (현금흐름 기준)390,000원기술수출 계약금 및 마일스톤 유입에 따른 EBITDA 개선 전망 반영

재무 하이라이트

기간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EPSPERROEPBR부채비율
2026 (연간) 추정340--470-2,553--58.152.58125.86
2025 (연간)75-544-427-2,323--50.1838.1264.97
2024 (연간)--363-326-1,818--44.1421.6410.91
2023 (연간)--313-368-2,307--63.7511.2816.36

종목 개요

보로노이는 혁신 신약 개발을 목표로 하는 국내 바이오 기업입니다. 특히 정밀 의학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저분자 화합물 기반의 키나아제 억제제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신약 발굴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표적하는 치료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이는 암, 자가면역 질환, 퇴행성 뇌 질환 등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분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항암제 분야를 중심으로, 특정 유전자 변이를 가진 폐암, 난치성 암 등을 표적하는 치료제 개발에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 신약 후보 물질이 국내외 대형 제약사 및 글로벌 파트너사에 기술 수출되어 글로벌 임상 단계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대표적으로 EGFR 엑손20 삽입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 등이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새로운 기전의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해나가고 있습니다. 보로노이는 신약 후보 물질 발굴 및 비임상 단계 연구에 집중하고, 이후 대형 제약사 또는 글로벌 파트너사에 기술 이전하여 임상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하는 사업 모델을 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연구 개발을 추진하며, 국내 바이오 신약 개발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 역량을 가진 선두 기업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꾸준한 연구 성과와 기술 수출을 통해 글로벌 신약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종목 추천이 아닌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종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증권투자는 반드시 자기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하여야 하며, 자신의 여유자금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