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버프로]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및 전망, 목표가 분석 매수

368770 · 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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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11,800원

목표가

30,000원

상승여력

+154.2%

종목 차트

기본 최근 1개월 표시(RSI·MACD 포함) · 드래그하면 과거 데이터까지 스크롤할 수 있고, 캔들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세 시세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슈

광섬유 원천 기술을 넘어 K-방산 수출과 고부가가치 항법 솔루션으로 실적 퀀텀 점프를 앞둔 독보적 성장주

📈 강세 시나리오: 글로벌 방산 공급망 진입 및 우주 항공 시장 확대

  • 국내 유일 광섬유 자이로스코프(FOG)의 해외 수출 본격화로 매출 예상치 상회
  • 정부 주도의 항공우주 프로젝트 수주 규모 확대
  • 안티재밍 및 통합항법시스템의 민수 시장(자율주행 등) 조기 진출

목표가 38,000원 (2026년 하반기)

📉 약세 시나리오: 국방 예산 삭감 및 섹터 멀티플 하락

  • 주요 국방 프로젝트 지연으로 인한 신규 수주 공백 발생
  • 금리 인상 등 매크로 환경 악화로 인한 고멀티플 성장주 기피 현상
  •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일시적 악화

목표가 18,000원 (2026년 4분기)

투자 포인트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재무 분석

차트 분석

관련 애널리스트 리포트

목표가 산정 방법론

방법론목표가근거
PER (수익 기준)31,130원2025년 예상 EPS 283원에 K-방산 및 항공우주 섹터의 프리미엄을 반영한 타겟 PER 110배 적용. 국내 유일의 FOG 양산 기업으로서의 독보적 지위 반영.
DCF (현금흐름할인)29,500원영구 성장률 3% 및 WACC 8.5% 가정. 향후 5년간 국방 수주 모멘텀에 따른 잉여현금흐름(FCF)의 가파른 증가세를 할인하여 산출.
PSR (매출 기준)31,500원2025년 매출액 435억 원 기반, 고성장 기술주에 부여되는 타겟 PSR 7.5배 적용. 신규 IMU 공급 계약 등 외형 성장 가속화 고려.
PBR (자산 기준)28,500원ROE 22%를 상회하는 수익성을 바탕으로 타겟 PBR 10배 적용. 무형자산(광섬유 원천기술)의 가치와 견고한 자산 건전성 반영.
EV/EBITDA (현금흐름 기준)30,000원영업이익률 개선에 따른 EBITDA 성장세 반영. 순현금 상태인 재무 구조를 고려하여 기업가치 산출.

재무 하이라이트

기간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EPSPERROEPBR부채비율
2026 (연간) 추정607-16249326.77---
2025 (연간)4351019328338.1222.067.7332.59
2024 (연간)329727221822.3720.264.1229.14
2023 (연간)19426298738.549.333.427.16

종목 개요

파이버프로는 광섬유 기반의 첨단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정밀한 광학 측정 및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은 광섬유 자이로스코프, 광섬유 센서 그리고 광학 측정 장비의 개발 및 생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 중 광섬유 자이로스코프(FOG)는 회전 운동을 정밀하게 감지하는 핵심 센서로, 항공우주, 국방, 자율주행 등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는 내비게이션 및 자세 제어 시스템에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광섬유 센서는 온도, 변형률, 진동, 압력 등 다양한 물리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어 스마트 SOC(사회간접자본), 산업 안전 모니터링, 신재생 에너지 설비 감시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파이버프로는 이러한 광섬유 기술 분야에서 국내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고성능 광섬유 자이로스코프 및 관련 부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핵심 광학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방, 항공우주와 같은 국가 핵심 산업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기술인 자율주행, 스마트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며 기술 발전을 이끌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종목 추천이 아닌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종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증권투자는 반드시 자기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하여야 하며, 자신의 여유자금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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