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뮨온시아]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및 전망, 목표가 분석 매수

424870 · 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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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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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9,700원

상승여력

+233.3%

종목 차트

기본 최근 1개월 표시(RSI·MACD 포함) · 드래그하면 과거 데이터까지 스크롤할 수 있고, 캔들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세 시세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슈

신약 임상 성과와 빅파마의 러브콜이라는 강력한 모멘텀이 있으나, 재무적 적자 구조와 유상증자 등 자금 조달 리스크를 극복해야 하는 변동성 구간입니다.

📈 강세 시나리오: 글로벌 빅파마와의 대규모 기술 수출 계약 체결

  • 임상 2상 성공 데이터 기반 글로벌 L/O 체결
  • 노보 노디스크 등 글로벌 자금의 추가 유입
  • 국내외 면역항암제 시장 점유율 조기 확보

목표가 14,000원 (2026년 하반기)

📉 약세 시나리오: 자금 조달 실패 및 임상 중단 리스크

  • 유상증자 지연으로 인한 R&D 자금 경색
  • 임상 데이터의 유의성 확보 실패
  • 바이오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

목표가 5,000원 (2026년 2분기)

투자 포인트

애널리스트 리포트 요약

재무 분석

차트 분석

목표가 산정 방법론

방법론목표가근거
DCF (현금흐름할인)11,400원주력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공 확률을 가중치로 적용하여 미래 로열티 유입액을 현가로 산출한 결과입니다.
PSR (매출 기준)8,200원현재 매출은 미미하나 2026년 예상 매출액과 동종 업계 평균 PSR 배수를 적용하여 산출했습니다.
PER (수익 기준)0원지속적인 영업적자로 인해 데이터 부족으로 산출이 불가능합니다.
PBR (자산 기준)9,500원보유 중인 원천 기술 및 임상 자산의 무형 가치를 반영한 목표 PBR 배수를 적용했습니다.
EV/EBITDA (현금흐름 기준)0원음수의 EBITDA를 기록 중으로 데이터 부족으로 인해 산출이 불가능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기간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EPSPERROEPBR부채비율
2026 (연간) 추정--------
2025 (연간)1-280-274-346--114.3935.216.65
2024 (연간)7-126-57-74-77.02034.86
2023 (연간)1-11889119--20.470-198.84

종목 개요

이뮨온시아는 면역항암제 개발에 특화된 바이오 기업으로, 국내 제약사 유한양행과 미국 바이오 기업 소렌토 테라퓨틱스(Sorrento Therapeutics)의 합작 투자로 설립되었습니다. 인간의 면역 체계를 활용하여 암세포를 공격하고 파괴하는 차세대 항암 치료제인 면역항암제 연구 및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혁신적인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를 통해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다양한 암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내용은 면역항암 신약 후보 물질의 발굴부터 비임상 및 임상 개발, 그리고 상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릅니다. 핵심 파이프라인으로는 T세포 활성화를 억제하는 PD-1 신호 전달을 저해하는 기전의 'IMC-001'(PD-1 항체)과 암세포가 면역세포의 공격을 회피하도록 돕는 CD47-SIRPα 경로를 차단하는 'IMC-002'(CD47 항체)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다양한 암종을 대상으로 임상 시험 단계에 있으며, 기존 치료제 대비 효능과 안전성을 개선하고 치료의 폭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뮨온시아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면역항암제 시장에서 독자적인 기술력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한양행과 소렌토 테라퓨틱스의 R&D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면역항암 분야의 첨단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연구 개발 투자를 통해 혁신 신약을 선보이며 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본 내용은 종목 추천이 아닌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종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증권투자는 반드시 자기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하여야 하며, 자신의 여유자금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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